언박싱 해서 보면 스펀지팁이 있는데 크지않은 검지손톱만한 동그란 모양이고 치약처럼 쭉 짜려하는데 계속 내용물 안나와서 뚜껑 열릴뻔 했는데 <-on off - > 돌려서 조절할 수있게 만들어놓으심
세심히 발리고 다른 것과 믹스도 잘되고 저 멀리서 T가 걸어오지 않게끔 은은히 빛을 만들어 도드라지게 해주는것같아서 좋드라
치크는 핑크와 코랄 중간톤쯤 되는것 같아 무난하구 양조절이 관건인데 파우더타입이 아니라 초크초크하게 어려질 수 있을것 같다
박스안에 언니에게 물어봐 라고 손편지같은 너낌의 종이도 들어있어
립이나 섀도우로도 응용가능하고 하이라이트랑도 섞어서도 쓴다는 팁이 있더라 아까 갤에 쓴 글중에 꽃잎수를 스킨으로도 쓸수있다고 적었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댓글의 어떤분 의견이어서 식겁해서 수정했어멀티로 응용 가능하다는 위 내용은 제니집에서 읽은 내용들이다
개인적으로 제니집 제품은 매우 만족도가 높아서 좋음
하이라이터 궁금하대서 비교사진 찍어왔어
일반적으로 은갈치처럼 반짝거리는 하이라이터는 아니구 질감이 느껴지는지 모르겠는데 옆에있는 naㅇㅇ꺼랑 차이가 보여지는 정도이고 바르면 자연스런 윤광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과하지않아서 좋으다
아까워서 많이 못짰네 미안ㅋ
하이라이터 매우 궁금하다
포장부터 예쁘다 줴니집은
포장에서부터 봄이다
T가 걸어오지 않는 하이터라니 원하던 스탈같네
나도 하이라이터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