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찻집을 알기 전에
아무튼 여기 갤을 먼저 오게 됐었어.
내가 여기 처음서 처음 쓴 글을 보면
갈곳 없는 나의 마음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고 썼거든.
가장 행운으로 여기는 일이
바로 여기 양갤에 온 일이야
그때는 글도 없고 진짜 심심했지만
처음부터 나는 여기가 좋더라구
지금은 내가 양가수 덕질을 하는건지
양갤 덕질을 하는건지 약간 헷갈릴 때도 있어
고해성사임 ㅋㅋㅋ
나는 찻집을 알기 전에
아무튼 여기 갤을 먼저 오게 됐었어.
내가 여기 처음서 처음 쓴 글을 보면
갈곳 없는 나의 마음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고 썼거든.
가장 행운으로 여기는 일이
바로 여기 양갤에 온 일이야
그때는 글도 없고 진짜 심심했지만
처음부터 나는 여기가 좋더라구
지금은 내가 양가수 덕질을 하는건지
양갤 덕질을 하는건지 약간 헷갈릴 때도 있어
고해성사임 ㅋㅋㅋ
그래 어느 쪽이던 행운이라 생각한다니 좋다. 그 와중에 양가수 미모 무엇?
공감.. 나도 지금 주객이 전도되어가는 상태다 ㅋㅋㅋ 양갤 갤러들 재치덩어리들 ㅋㅋ
아마 나는 찻집만 갔다면 더 더 외로웠을것 같아. 난 거기가 더 외롭게 느껴져. 글이 천개가 올라오고 사람들이 살갑고 따뜻하고 천사같이 굴어도.
나도 그려 양갤있어 다행이여
갤주도 그럴지도.. 여기도 와!!! 갤주야 새로워
갤주한테 쪽지 보내자 ㅋㅋ
ㅠㅠ ㅇㄱㄹㅇ. 와이프를 무조건 거침
일심동체가 괜히 있는말이 아니였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