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찻집을 알기 전에

아무튼 여기 갤을 먼저 오게 됐었어.

내가 여기 처음서 처음 쓴 글을 보면

갈곳 없는 나의 마음을 같이 공유하고 싶다고 썼거든.


내가 양가수를 소심하게 덕질함에 있어서

가장 행운으로 여기는 일이


바로 여기 양갤에 온 일이야


그때는 글도 없고 진짜 심심했지만


처음부터 나는 여기가 좋더라구


지금은 내가 양가수 덕질을 하는건지


양갤 덕질을 하는건지 약간 헷갈릴 때도 있어


고해성사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