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거침없을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광고며
책이며
방송이며
스스로 과하지 않게 푸로페셔널하게 해내는 갤주가 넘나 대단하다
광고는 나오는 것마다 다른사람인데다 다른 광고가 생각이 안날만큼 찰떡같고
책은 나샛 인생을 어떻게 살지 방향을 제시해줬지
방송은 이것저것 하지않고 임팩트 있는것만 잘 선택해서 멋지게 소화하는것두 ㅈㄴ좋아
내일부터 쏟아질 떡밥에 가슴이 쿵쾅거리겠지만 또 얼마나 놀랄만큼 잘 해낼지 기대 뿜뿜
나의 심장은 잘 있는지 오늘도 체크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