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챕터에서는 문장이 '~~다' 아니면 '~~하자' '~~인 것은 아닐까' 이런식으로 청유형이나 의문형 일반형으로 끝나는데113페이지만 완전한 명령형 문장임 갤주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었다
더 배워랏
책 나온지 고작 2주 좀 넘었네
오!!
내가 알기론 그 말 갤주가 ㅊㅈ에도 썼었는데 인용이라 그렇게 쓴거 아닐까
오호라
명령을 지켜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