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트루러브 끝부분이 넘 좋았는데 지금은 다조쿠
트러브와 두유스피킹 뽕키 나서 ㅇㅂㅅ 느낌 나긴했는데
들을수록 중독성 끝내줌
트루 러브는 가사가 끝내주는게 뭔가 함축된 의미가 많게 느껴져 빨래 냄새 등 뭔가 젤 격동적인 느낌
두유 스피킹은 브랜드 이름 읊을때가 최애파트ㅋ

발라드 굿바이 너의 이유 두말할필요없고
난 첨엔 너의이유가 좋았는데 지금은 굿바이가 더 최애임
뭔가 더 절실한 느낌 ㅋ

외로움 탱고느낌 젤 강하게 남 나샛 라틴 탱고계열 신나서 좋아하는데 딱 이느낌

보니따 말이필요없음 첨 들었을때 약간 묘한느낌
가사와 찰떡임 왓디ㅡ갔다 내맘 후림

우리만의 여행 나샛이 젤 애정하는 노래 이 노래 3집수록곡중에 젤 첨으로 꼬친 노래임 전주도 약간 기타사운드의
진짜 허허벌판을 바람을 맞으며 달려가는 기분임

오마이갓 나샛 세컨드 최애곡임 요즘 급 꼬친 노래
뭔가 희망적인 사운드잇데 가사를 보면 암울함과 이상이 뒤섞인 기분 들게만듬 약간 팝송느낌남

비커즈 나샛 게이들이 3집노래 명곡이란 소리  듣고
첨으로 도전한 곡이 이곡이지 특히 비커즈가 조탄 소리듣고
젤 처음으로 시작한곡 특히 소리 악 지르는 부분 깜딱이야
우 아우 넘 패이버릿 구간임

판타지 내가 그닥 잘 안듣는 곡
노래는 중독성이 있는데 보이스가 좀 부담이라 잘 안듣게됨
그리고 자꾸 쟈이가 무대 모습과 겹쳐 혼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