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쉬가든 할때 눈똥그랗게 만들어 짖는 표정
(순간 넘 예쁘셔서 헉 함ㅋㅋ)
진심으로 감동해 글썽이는 눈빛( 나도 울컥ㅠㅠㅠㅠ)
전직 영어쌤 답게 듣는 사람들 배려해
일부러 또박또박 발음하는 영어 말투
다시 태어난 것 같다고 할때 손가슴에 대고
어깨 쓱 올리는 모션(이때 또 울컥ㅠㅠㅠㅠ)
그리고 특히 마지막 인사하시는데
입모으시며 보조개 어쩔ㅠㅠㅠㅠ
넘 곱고 예쁘시쟎아ㅠㅠ
말씀하실때 어휘 선택이나 모션이 넘 우아하심
50대 아재에게 이렇게 쎄게 치일 줄이야ㅋㅋㅋㅋ

갤주 보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