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배잼 선공개> 외로웠던 양준일에게 손 내밀어준 신해철
익명(219.250)
2020-03-02 10:22
추천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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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형이었겠구나 아까운 사람 그립다
선한사람끼리의 배려 롬곡
해철형 보고싶네
22222
33333
44
55555
66666
7777777 - dc App
8888888 사무친다 마왕
99999. 마왕
10101010...ㅠ
101010
12121212
마왕이 살아있었다면 갤주랑 얼마나 반가워했을까 너무 아깝다
22
3333 - dc App
44444
55555 맘이 시리다
6
777777
마왕 보고싶다
누군가의 배려 깊은 한마디가 평생 잊히지 않는 고마움으로 남을 수도 있는 반면 누군가 툭 내뱉는 한마디가 평생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남을 수도 있지
222
333
오 맞말
기억하쟈이
코끝이 찡하다 아까운 사람
222
3333
고정관념없는 두사람의 인연이구나 병아리 음악이 찡하다
긋바이 얄리 롬곡
마왕ㅠㅠ
마왕
마왕 가슴 저린 이름을 오랜만에 갤주 덕분에 듣게 되네
그간 잊고살았네 조은사람 그립다
마왕 때문에 롬곡이다
222222222
이런 접점이 있었다는게 또 롬곡이네 좋아하는 두사람이 연결되어 있었다뉘
222222222
3333333
허망하게 가버려서 억울하고 그립다 우리한테 정말 필요한 마왕 음악프로에 함께 나왓으면 얼마나 좋앗을꼬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아쉽다
훈훈하구나
지금보니 마왕 갤주 두사람의 공통점이 많네 사람냄새나는 연예인 철학자같은 연예인
222222222 룸곡
둘다 철학적이고 영적인 대화가 통했을듯ㅜㅜ
그는 ㄱㅈ에게 따수웠던 좋은분이었구나 롬곡
갤주를 인정해줬던 오순택 신해철 다 왜케 일찍 가셨냐ㅠㅠ
그립다 마왕
마왕 정말 그립고 그렇게 가신건 진심 마음 아프다
마왕 진심 보고싶다 ㅠ
왜 보고픈 사람은 다 안계신거냐 롬곡
마왕 좋은 사람이었네 롬곡
에휴 롬곡
그립다 마왕
눈물난다이
롬곡
마왕 너무 아까운사람
즙짜는중
마왕 보고싶다 ㅜㅜ
지금 날아라 병아리 듣는다 마왕 편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