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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배잼 선공개> 외로웠던 양준일에게 손 내밀어준 신해철

익명(219.250) 2020-03-02 10:22 추천 112


https://youtu.be/-Bz2v2Hzv3s

https://m.tv.naver.com/v/12593889

viewimage.php?id=34bcde21efc736af62&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3aa986212b8d923d7871c4718b81df1146a235e4ca9af049879e4951777d77c7c960101a58179027813c7cc49e7dc1f144938eb0c21226a6c55

댓글 62

  • 한살 형이었겠구나 아까운 사람 그립다

    익명(211.214) 2020-03-02 10:26
  • 선한사람끼리의 배려 롬곡

    익명(71.201) 2020-03-02 10:28
  • 해철형 보고싶네

    익명(115.95) 2020-03-02 10:41
  • 답글

    22222

    익명(211.36) 2020-03-02 10:42
  • 답글

    33333

    익명(126.35) 2020-03-02 10:56
  • 답글

    44

    익명(117.111) 2020-03-02 11:02
  • 답글

    55555

    익명(108.50) 2020-03-02 11:12
  • 답글

    66666

    익명(59.7) 2020-03-02 11:14
  • 답글

    7777777 - dc App

    익명(hoana78) 2020-03-02 11:29
  • 답글

    8888888 사무친다 마왕

    익명(223.62) 2020-03-02 12:19
  • 답글

    99999. 마왕

    익명(121.175) 2020-03-02 12:41
  • 답글

    10101010...ㅠ

    익명(39.115) 2020-03-02 13:03
  • 답글

    101010

    익명(222.106) 2020-03-02 13:06
  • 답글

    12121212

    익명(221.143) 2020-03-02 23:05
  • 마왕이 살아있었다면 갤주랑 얼마나 반가워했을까 너무 아깝다

    익명(113.199) 2020-03-02 10:43
  • 답글

    22

    익명(110.10) 2020-03-02 11:08
  • 답글

    3333 - dc App

    익명(hoana78) 2020-03-02 11:30
  • 답글

    44444

    익명(123.109) 2020-03-02 11:52
  • 답글

    55555 맘이 시리다

    익명(211.46) 2020-03-02 12:02
  • 답글

    6

    익명(121.151) 2020-03-02 12:38
  • 답글

    777777

    익명(61.74) 2020-03-02 13:39
  • 답글

    마왕 보고싶다

    익명(221.149) 2020-03-02 14:28
  • 누군가의 배려 깊은 한마디가 평생 잊히지 않는 고마움으로 남을 수도 있는 반면 누군가 툭 내뱉는 한마디가 평생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남을 수도 있지

    익명(175.223) 2020-03-02 10:43
  • 답글

    222

    익명(39.7) 2020-03-02 11:21
  • 답글

    333

    익명(211.36) 2020-03-02 11:33
  • 답글

    오 맞말

    익명(123.109) 2020-03-02 11:52
  • 답글

    기억하쟈이

    익명(221.149) 2020-03-02 14:29
  • 코끝이 찡하다 아까운 사람

    익명(122.32) 2020-03-02 10:45
  • 답글

    222

    익명(59.7) 2020-03-02 11:14
  • 답글

    3333

    익명(223.33) 2020-03-02 20:32
  • 고정관념없는 두사람의 인연이구나 병아리 음악이 찡하다

    익명(126.35) 2020-03-02 10:56
  • 답글

    긋바이 얄리 롬곡

    익명(121.181) 2020-03-02 10:58
  • 마왕ㅠㅠ

    익명(121.172) 2020-03-02 10:56
  • 마왕

    익명(kill4) 2020-03-02 10:57
  • 마왕 가슴 저린 이름을 오랜만에 갤주 덕분에 듣게 되네

    익명(220.86) 2020-03-02 10:57
  • 그간 잊고살았네 조은사람 그립다

    익명(218.239) 2020-03-02 10:59
  • 마왕 때문에 롬곡이다

    익명(223.39) 2020-03-02 11:01
  • 답글

    222222222

    익명(182.225) 2020-03-02 11:10
  • 이런 접점이 있었다는게 또 롬곡이네 좋아하는 두사람이 연결되어 있었다뉘

    익명(220.127) 2020-03-02 11:04
  • 답글

    222222222

    익명(123.215) 2020-03-02 12:55
  • 답글

    3333333

    익명(39.115) 2020-03-02 13:04
  • 허망하게 가버려서 억울하고 그립다 우리한테 정말 필요한 마왕 음악프로에 함께 나왓으면 얼마나 좋앗을꼬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익명(110.35) 2020-03-02 11:20
  • 아쉽다

    익명(110.70) 2020-03-02 11:21
  • 훈훈하구나

    익명(24.179) 2020-03-02 11:24
  • 지금보니 마왕 갤주 두사람의 공통점이 많네 사람냄새나는 연예인 철학자같은 연예인

    익명(24.179) 2020-03-02 11:37
  • 답글

    222222222 룸곡

    익명(121.163) 2020-03-02 11:50
  • 답글

    둘다 철학적이고 영적인 대화가 통했을듯ㅜㅜ

    익명(110.70) 2020-03-02 14:15
  • 그는 ㄱㅈ에게 따수웠던 좋은분이었구나 롬곡

    익명(123.111) 2020-03-02 11:41
  • 갤주를 인정해줬던 오순택 신해철 다 왜케 일찍 가셨냐ㅠㅠ

    익명(117.111) 2020-03-02 11:42
  • 그립다 마왕

    익명(49.168) 2020-03-02 11:54
  • 마왕 정말 그립고 그렇게 가신건 진심 마음 아프다

    익명(125.143) 2020-03-02 12:25
  • 마왕 진심 보고싶다 ㅠ

    익명(27.179) 2020-03-02 13:03
  • 왜 보고픈 사람은 다 안계신거냐 롬곡

    익명(121.163) 2020-03-02 13:07
  • 마왕 좋은 사람이었네 롬곡

    익명(58.236) 2020-03-02 13:44
  • 에휴 롬곡

    익명(211.106) 2020-03-02 15:03
  • 그립다 마왕

    익명(49.236) 2020-03-02 17:08
  • 눈물난다이

    익명(183.100) 2020-03-02 18:02
  • 롬곡

    익명(58.237) 2020-03-02 18:19
  • 마왕 너무 아까운사람

    익명(1.251) 2020-03-02 19:05
  • 즙짜는중

    익명(175.112) 2020-03-02 20:18
  • 마왕 보고싶다 ㅜㅜ

    익명(221.143) 2020-03-02 23:06
  • 지금 날아라 병아리 듣는다 마왕 편안하십시요

    익명(58.234) 2020-03-0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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