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어릴때 잃어버린 내 새끼가 오만 풍파 다 이겨내고 잘 자라 돌아온 느낌이라 그런 듯

그 고생을 하고서도 자기를 잃어버린 부모도 부모라고 웃는게 마음아파 더 정이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