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 생각해 봤는데어릴때 잃어버린 내 새끼가 오만 풍파 다 이겨내고 잘 자라 돌아온 느낌이라 그런 듯그 고생을 하고서도 자기를 잃어버린 부모도 부모라고 웃는게 마음아파 더 정이 가는 듯
넘 비유 적절해서 찡하네
그런것도 있긴있어
청산유수 맞는말일세
난 말없이 헤어진 남친이 다시 돌아왔는데 알고보니 힘든일 있어서 나한테 말못하고 갔다가 세월지나 다시 만난 느낌 ㅜ 너무 갔나 ㅋㅋ
내가 하고싶은 말이었어 고마워
없지않아 있긴한데 난 그냥 끌린다 남자로 끌려서 미치겠다
나두
ㅠㅠ그냥 안아주고싶어 20대든 50대든
ㄹㅇㅠㅠㅠㅠㅠㅠ
23살의 싱그러운 웃음때문이라고 생각해. 가나다라마바사때의 싱그러운 미소와 댄스윗미 때의 아련한 섹시함 이 두개의 동영상에 안넘어가는 사람 있을까...
맞는말만 써놨구나
나중에 팬미팅할때 허그회 한번 해야겠구먼~
죽어도 여한없다 띠밤 그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