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안보는데 간만에 목욕재계하고 본방했다


ㄱㅈ 누군지는 아는데 노관심이었던 머글들한테도 ㄹㅅ 잔잔한 파장 일으켜

지인1, 'ㅈㄱ나이듣고 경악, 새끼손톱쓰 센스 보고 놀라움 표해, 저세상 미모 연신 감탄'


지인2 '왜 난리인줄 알겠다, 사람이 너무 맑고 진솔해 홀리는것 같다'고 밝혀 주위를 흡족하게 해

창조주1 ㄱㅈ 고생한 얘기 무시당한 얘기 듣고 눈물보여 일동 경악.... 저렇게 힘들었던 사람은 꼭 빛을 봐야한다며 돈으로 혼내주자고 선동, 책 사재기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