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막판 열차 탔는데 갤복을 이제 하다보니 스티커를 붙혀준다네? 시키고 한참 뒤에 알았다 불안 초조했는데 다행히 안붙혀서 옴 깨끗하게 왔다 그래서 스티커는 어디있나했더니 따로 줬다 다행이다 여기 매장은 덕후의 마음을 아는 사람인듯
나샛도 걱정했는데 윙도 시키니까 그 박스에 붙였더라
지역 셀털 나온다 가리는것이 조케따
나샛은 어때 저런 스티커를 본적이 없다
나샛은 두개시켰는데 두개에다 아주 빡빡 붙여놨드라
사장님 갤복햇나부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