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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화장실(서식지아님)에 들어와서 테스트했다
폭발주의 준 샛에게 ㄱㅅ

그냥 물과
트레비탄산수(아무맛없는)
그리고 레몬맛트레비 이렇게 세가지
(ㅈㄴ무거웠다)

주의준 샛 말대로 탄산수에서 폭발현상이 있었다

레몬트레비는 3분의1쯤(7센치)마시고 테스트했고
민트레비는 3센찌 정도만 마시고 테스트했는데

3센찌만 따라낸 민트레비는 넘쳐흘러서 세면대주변에 홍수났다

맛은 레몬트레비가 나샛취향에 젤 맞았다 오렌지환타에 근접한맛
그냥 민탄산은 설탕안넣은 오렌지환타느낌
물에 넣은건 김 다빠진 오렌지환타

첨부터 물에넣은거로 입맛 길들이면 그렇게 먹을수도 있겠는데 세가지 비교하고나니 레몬트레비에 계속 먹게될거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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