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냥 호기심에 떠밀리듯 싸인 받아놓고 싸인종이 그냥 버리고 갔다는 얘기를 듣고 떠오르는 갤주의 노래가 있음 1.리베카 ㅡ 갤주는 리베카에게 다가가지만 리베카는 갤주를 피하는 상황 2.헬프미 큐핏 ㅡ갤주가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역할 댄서에게 꽃(체크큡은 토끼풍선)을 전달하면서 호쏘하고 애원하지만 여자사람은 콧방귀만 흥 하며 꽃(or토끼풍선)을 버리고 가버리는 상황
싸인버린 사람 직끔 롬곡파티
걔들은 그때 일을 기억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