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팝송 많이 들었쒀 내기준 음악이 낯설엇다기보다 리베카ㄱㅈ이미지가 워낙 강렬했어서 지금까지 선명 직끔처럼 젠더리스이미지가 환영받지 못하던 시절이라 그것도 작용하지 않았을까한다 나샛2집활동은 아예 기억에 업쒀 혜안없는 내눈ㄲ 머가리박는다
익명(1.234)2020-03-16 18:44
답글
직끔과 다르게 그당시엔
익명(1.234)2020-03-16 18:49
대중들 마인드 _팝은팝이고 국내가수는 국내가수
오히려 90년대는 팝의 전성기였데 찰스옹이
익명(119.193)2020-03-16 18:53
티비나 라디오에서 지금처럼 팝을 다양하게 많이 접할수 있던 시절은 아니었음 팝은 좋아서 찾아 듣는 사람들에게나 친근했음
그리고 그당시 대중적으로 친근한 팝은 장르에 한계가 있었던듯
보수적인 지방러들은 더 심했고
익명(211.237)2020-03-16 19:05
답글
갤주 1집때만 해도 참 그랬음
그러다 현진0 뜨고 서태G 나오고 하던 갤주 2집때부터는 서서히 울나라도 팝 장르 물이 올랐던듯
그러나 그당시 갤주 무대랑 타 댄스가수 무대랑 비교해봐도 알잖아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타 댄스가수들은 음악을 조금이라도 한국화한게 분명 있었지만
본토 팝으로 버터맛 나는 무대 퍼포는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낯선건 사실이었음
익명(211.237)2020-03-16 19:15
엄청 들었어 그때는 팝을 요즘보다 더 들었을 걸?
익명(175.209)2020-03-16 19:20
그냥 그당시에는 오리지날 쌩미쿡식이라 안먹혔던거야
익명(1.240)2020-03-16 19:30
먼소리 많이들 들음 옆나라 아이돌빠들도 있었고
익명(59.10)2020-03-16 19:34
팝 듣는 사람들은 가요를 잘 안듣지 요새도 그렇잖아 음반 안사도 다 들을 수 있으니 예전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익명(223.62)2020-03-16 20:55
내생각엔 음악층이 갈린것도 있었지만 ㄱㅈ는 모난돌이 정맞았던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딴건 몰라도 스타일이랑 말투, 젠더리스 패션, 무대매너까지 완전 달라서 배척당했던것 같음
음악도 그렇다 좀 나중에 뜬 ㅅ태ㅈ ㅣ 음악에 랩이 들어가도 일부는 한국화한 면이 잇었는데 ㄱㅈ꺼는 너무나 찐 팝적이었어서 더 못받아들여졌던듯
듣는 사람만 들었지
그게 극소수였던거지?
팝 듣는 사람은 가요를 안듣고 가요 듣는 사람은 팝을 잘 안 들어서 그랬겠지
ㅇㄱㄹㅇ
ㅇㄱㄹㅇ
배철수 팝송 소개 라디오프로그램들은 기억이 셀털인가
왜안들어 그때 보이스투맨이랑 바비브라운 인기 짱이었음
근데 왜 대중들이 갤주 노래와 무대를 낯설어한거지?
내 생각엔 같은 시기에 서tae지가 한국을 장악했음 따른걸 들을수가 없을정도로 - dc App
갤주는 음악은 둘째 치고 비주얼부터가 쇼킹해서 거부감 들었을거임 토토KIN 바바 TV쇼인데도 단정하고 엄숙한 분위기
매니아층 가진 가수도있고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가수도 있었음.
지금 들어도 걔네 음악 좋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어설프게 따라한 느낌이라 별로였을거구 모르는 사람들은 낯설었겠지
내 생각도
ㅇㄱㅁㅈ
아니 엄청 들었는데? 오히려 지금보다 그때 팝을 더 들었어
22222222
33333
사람들이 갤주노래 찾아 들었듯이 들을 사람들은 다 들었지 그때는 지금처럼 보여줄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잖슴 뉴키즈온더블럭 압사사고 마재근 엘튼존 비틀즈 기억난다 그땐 팝 가요 경계없이 귀호강하던시절
가요 듣는 사람 팝 듣는 사람 확연히 나눠지는 면이 있었음 팝 들으면서 가요는 안듣게 되고 그랬던 듯
보이z 2멘 도 인기 많았고 내한공연도 많이 오고 많이 듣긴 했는데 팝가수는 팝가수라 그러려니 하고 국내무대는 보수적인 분위기가 커서
뉴키즈 공연 때 압사사고 있어서 뉴스랑 어른들 분위기 장난아니었음
그때 한국영화만 보는 사람은 한국영화만 보고 외화만 보는 사람은 외화만 보는 경향도 강했음 음악도 좀 그런 분위기
많이 들었는데 팝은 팝이고 가요는 가요라고 생각했음 팝에서 깜놀할 퍼포먼스나 스타일을 봐도 팝이니까 서구니까 당연시함 근데 같은걸 한국인 가요에서 하면 엌 쟤 랄라린가하는 이중정서임 헐리웃 영화 야한씬은 보면서도 한국방화에서 구현하면 엌 저거 쟈들 왜저래 여기가 미국이냐하는 이중기준같은게 있었다
ㅆ)댓글들 보니 쏙쏙 이해가 되고있음 궁금증이 해소된다
그땐 어린애들도 트롯부르고 다니던때라ㅋㅋ 외국가수니까이해하지만 같은한국가수 튀면 까던시절 그리고 외국어남용하지말자던때 그러니 팝솝은 원래 외국말이니 오케이인데 한국인이 영어섞어쓰면 욕하고 그러던시절
열광였지 문화적으로 배워가는 시대였지 지금이야 수준급으로올라서서 케이팝이 인정받는시대가됐지만
그 당시 오랜지족 = 교포 이미지 그게 크게 작용한듯
팝을안들었다기보단 그냥 교포출신들중에서도 미국인아닌미국인같은 뭐그런게 눈꼴시럽다? 는거겠지
22222 그때까지만 해도 나댄다?암튼 튀는건 잘안하던시절이라 팝은 팝이니까 그랬지만 울나라가수에겐 잣대가 엄중했고 사고도 막히고 그랬지
그당시 팝송 많이 들었쒀 내기준 음악이 낯설엇다기보다 리베카ㄱㅈ이미지가 워낙 강렬했어서 지금까지 선명 직끔처럼 젠더리스이미지가 환영받지 못하던 시절이라 그것도 작용하지 않았을까한다 나샛2집활동은 아예 기억에 업쒀 혜안없는 내눈ㄲ 머가리박는다
직끔과 다르게 그당시엔
대중들 마인드 _팝은팝이고 국내가수는 국내가수 오히려 90년대는 팝의 전성기였데 찰스옹이
티비나 라디오에서 지금처럼 팝을 다양하게 많이 접할수 있던 시절은 아니었음 팝은 좋아서 찾아 듣는 사람들에게나 친근했음 그리고 그당시 대중적으로 친근한 팝은 장르에 한계가 있었던듯 보수적인 지방러들은 더 심했고
갤주 1집때만 해도 참 그랬음 그러다 현진0 뜨고 서태G 나오고 하던 갤주 2집때부터는 서서히 울나라도 팝 장르 물이 올랐던듯 그러나 그당시 갤주 무대랑 타 댄스가수 무대랑 비교해봐도 알잖아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타 댄스가수들은 음악을 조금이라도 한국화한게 분명 있었지만 본토 팝으로 버터맛 나는 무대 퍼포는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낯선건 사실이었음
엄청 들었어 그때는 팝을 요즘보다 더 들었을 걸?
그냥 그당시에는 오리지날 쌩미쿡식이라 안먹혔던거야
먼소리 많이들 들음 옆나라 아이돌빠들도 있었고
팝 듣는 사람들은 가요를 잘 안듣지 요새도 그렇잖아 음반 안사도 다 들을 수 있으니 예전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내생각엔 음악층이 갈린것도 있었지만 ㄱㅈ는 모난돌이 정맞았던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딴건 몰라도 스타일이랑 말투, 젠더리스 패션, 무대매너까지 완전 달라서 배척당했던것 같음 음악도 그렇다 좀 나중에 뜬 ㅅ태ㅈ ㅣ 음악에 랩이 들어가도 일부는 한국화한 면이 잇었는데 ㄱㅈ꺼는 너무나 찐 팝적이었어서 더 못받아들여졌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