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지나오며 단단한 사람이 된 것일까 생각하게 되네 어느 책에 이런 말이 있는데 “어떤 시련은 큰 그릇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대개의 경우 시련이란보통의 그릇을 찌그러뜨려놓기가 일쑤란다.” 찌그러지지 않고 큰 그릇이 된 갤주 존경한다 https://m.tv.naver.com/v/12896219
그러니까 찌그러지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부분에선 찌그러져있기 마련인데
22222
기존의 50대 이기적인 아저씨들하고 너무 달라서 좋음
롬곡
찌그러진걸 모르는 사람도 많다
ㄴ 맞말
룸곡2222
어린시절 갤주같은어른이 곁에 있었다면 더나은른삶을살수있었을까라는 생각을해본다
지금이라도 안게 어디냐 안 늦었다
20대에 그전에도 이미다르지않니
어딘가에 비슷하거나 더 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렇게 내외면이 아름답게 익어가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다
본적이 없다 나샛반경 10킬로안에서는 - dc App
ㄱㄹ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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