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끔 16만이야 머박
또 보고있다 메이비처럼 몇번을볼것같다
좋다 또 보러 가야겠다
오분단위로 만회씩 오르네
봤던거 또 보는거 안좋아해도 세바시는 계속보게됨
나도 또보고왔다 그래놓고 순간 눈에들어온 (마땅치않은모습의)혈육에게 바로 육체적대화를했다 순간 움찔해서 말투가 부드러워졌다
어 셀털인가 암튼 세바/시강연이 나에게 반성을 가져다 주었다 오늘강연 감동
그래서 계속 봐야한다
계속 볼수록 이해가 깊어지고 와닿는다
메이비하구 같네 다시볼수록 다르네
세바시 강연을 보고듣고나니 공감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됐다 그냥 선한 사람의 말도 힘이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선한 사람의 말은 정말 큰 힘이 있네
222
직끔 18만
자랑스럽다 v3
근데 ㄱㅈ 인스타에 3월 세째주 네째주라고 써있었잖아 오늘 말고 다음주에도 하는건가 싶었거든 인사하고 끝마친걸러 봐서 이번주만 인것같지?
담주는 tv에 방송
갤주 넘 잘생겨서 계속 집중을 못하겠어 오디오로만 들어야봐야겠다
쌉인정
25만이다 헐
직끔 16만이야 머박
또 보고있다 메이비처럼 몇번을볼것같다
좋다 또 보러 가야겠다
오분단위로 만회씩 오르네
봤던거 또 보는거 안좋아해도 세바시는 계속보게됨
나도 또보고왔다 그래놓고 순간 눈에들어온 (마땅치않은모습의)혈육에게 바로 육체적대화를했다 순간 움찔해서 말투가 부드러워졌다
어 셀털인가 암튼 세바/시강연이 나에게 반성을 가져다 주었다 오늘강연 감동
그래서 계속 봐야한다
계속 볼수록 이해가 깊어지고 와닿는다
메이비하구 같네 다시볼수록 다르네
세바시 강연을 보고듣고나니 공감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됐다 그냥 선한 사람의 말도 힘이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선한 사람의 말은 정말 큰 힘이 있네
222
직끔 18만
자랑스럽다 v3
근데 ㄱㅈ 인스타에 3월 세째주 네째주라고 써있었잖아 오늘 말고 다음주에도 하는건가 싶었거든 인사하고 끝마친걸러 봐서 이번주만 인것같지?
담주는 tv에 방송
갤주 넘 잘생겨서 계속 집중을 못하겠어 오디오로만 들어야봐야겠다
쌉인정
25만이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