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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주제들이
경쟁사회에서 이기는 법을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갤주는 그것보다는
인간이 잃어버린 또는 잊고 살아가는
내면의 본질을 얘기한거같다

다들 내가 잘먹고 내가 잘벌고
내가 잘사는법을 얘기하는 시대고
그런 이야기들에만 귀기울이는 세상인데
갤주가 해주는 말
현실적으로
요즘 세상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매우 희박하다
그런 기회가 있어도
잘 들으려하지 않는게 요즘사람이기도하고
듣는다고해도 이 얘기를 이해할 수 있는
인생의 거름? 또는 바탕이 없으면
암호화되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더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