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주제들이
경쟁사회에서 이기는 법을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갤주는 그것보다는
인간이 잃어버린 또는 잊고 살아가는
내면의 본질을 얘기한거같다
다들 내가 잘먹고 내가 잘벌고
내가 잘사는법을 얘기하는 시대고
그런 이야기들에만 귀기울이는 세상인데
갤주가 해주는 말
현실적으로
요즘 세상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매우 희박하다
그런 기회가 있어도
잘 들으려하지 않는게 요즘사람이기도하고
듣는다고해도 이 얘기를 이해할 수 있는
인생의 거름? 또는 바탕이 없으면
암호화되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더 그렇다
통찰력 있는 게이
100프로 맞말 그래그래 끄덕끄덕 정말 그런말하는사람 거의 없다 - dc App
ㄴㅁㄴㅁ
아오 또 즙나오네
유식한 게이 - dc App
맞아 하지만 이렇게 경쟁사회에서 이기는 방법을 강연하게 하는 본질적인 사회 시스템이 있으니 그 강연자들이랑 강연을 듣는 사람들을 탓할 수도 없는거지
피지컬월드 너머가 있다는것을 짚어준 갤주 넘 고맙쟈이
그러하다 잊고 사는걸 일깨워주었따
ㄱㄹㅎㄷ
다 그렇드라 창의력, 모험, 감수성 같은 단어쓰면서 성공하는법, 그런 사람들 이야기였지. ㄱㅈ는 구조를 얘기하는데 사회비난으로 안가니까 놀랍다 - dc App
ㅁㅈㅁㅈ
ㅇㄱㄹㅇ
맞네
이제야 퓌지컬월드가 이해간다 체킷아웃에서는 뭔소리인지 정신이 혼미했는데 역시 ㄱㅈ는 깊이가 다른다 - dc App
222222222
ㅁㅈㅁㅈ 한동안 잊고 살았던 내면을 다시 들여다 보려고
이런건 외적으로 당장 손에 쥐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람들의 관심에서 후순위에 머무르지 않나 싶다 그래서 주변에서도 이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새럼은 거의 없어서 아쉬웠는데 갤주 덕분에 요즘 따숩다
나샛도 이런 대화 늘 고팠었는데 주변에 이런 대화를 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없다 이런 얘기 조금 꺼내보면 지루해하거나 이상하게 취급받기도- 갤주 만나서 여러 의미로 너무 반갑고 짜릿하다
ㄴ현생에서 이런얘기하면 사람들이 피하더라 롬곡
ㄴㄴ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도 드물지만 분명히 있숴 부디 그런 인연 만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