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만나는것도 했었지?5000원인가 만원인가 회비들고 토욜날 몇시에 백화점정문앞에서 만나면 되는거서로 덕밍아웃한 지인이랑ㄱㅈ얘기하는데 나샛이 예전엔 이런일도 있었다니너무 심하게 안믿는다아무리 그래도 연옌이 설마그랬겠냐고
그게 바로 하이쟈이여의 전설
ㄱㄹㅎㄷ 바이쟈이여
신촌 현백 정문앞 텨가고싶다ㄷㄷㄷ
사실임. 갤주가 기차타고 오셔야해서 신촌에서 만난거였음. 일산은 팬들한테 너무 멀고.
전차아니고?
근데 갤주는 기차라고 했었음. 신촌 쟈철말고 기차역에서 내리셨는데.
ㄴ 오 몰랐쟈이
그럼 실질적으루 빨레를 걷어야 한다며 지하철이였겠구나 ㅋㅋ
거기 신촌기차역있어 ㅌㅎ역에서 오면 한번에옴
버거왕서 프렌치프라이 먹으며 팬미팅하던 시절
ㅇㅅㅇ라디오에선가 그때가 너무 그립다고 했지아마
ㅈㄴ부럽다ㅅㅂ
와 시급하고 조급하다 타임머신
그렇게 하고 영화도 각끔씩 봤다도라 개부럽
뫄?? 영화까지 같이 봤다고 대박이네
영화도 보다가 갤주가 극장 스피커가 고장났다고 영화 더이상 못보겠다고 우리 끌고나간적도 있음ㅋ 우린 아무도 고장난거 몰랐는데
아 나 점찍고싶을 정도로 아쉽다 ㅅㅂ
ㄴ 뫄? 너샛 그때 영화 같이 봤다고? 존부 근데 ㅅㅌ조심
211ㄱㅇ 야 쪼콤더 자세히 말해줌 안될까 굽신굽신
그때 그 영화는 툼레이더였고. 다른 영화도 몇번 봤었는데 거의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였음. 한 열명쯤 모였던 것 같고..잘 기억이..
헐 몇 번 이라고오오 와 씨 너샛 어케 아직 살아있냐 심장 무사한거냐
스피커고장ㅋㅋ예민미 방출했구나
갤주가 영화 대사에 한박자 빠르게 반응했다며
그시절 극장들이 이따금 외국영화 필름을 살짝 빨리 돌리는게 있었어 영화시간 단축하려고 나도 몰랐는데 미국교포 사촌들이랑 영화보러갔더니 그러더라 소리가 빨라 못보겠다고
헐 와 그당시 영화같이봤던 괜이 여기있다고 너무 부럽다
근데 하이쟈이가 모야 왜 어제부터 이거가지고 웃는거야 나 덕심부족인거야?
팬들 만나서 얘기하고 먹으러다닌건 아는데 모 다른 특별한게 있나해서
북한산가서 수영장도 팬들이랑 자주 가셨단다 거기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ㅇㅇ
뫄 아 그랬구나 나도 수영 잘하는데
수영잘한대ㅋㅋㅋ
난 고기 잘굽는디
뫄???? 와 대박이네 북한산이 삼겹살이 왠말이냐며
부칸산 수영장 삼겹살 진짜 신기한데 왜 웃기냐
ㅇㅇv2때 계곡물 막아놓은 천연야외수영장이었단다
ㄴ 와씨 같은 한양에서 헛살았네
ㄴ그때부터도 고기는 지방이 많은 삼겹살 같은걸 좋아했구나 한결같네
나는 고기 잘 먹는데
북한산을 북한이라고 읽었다 뫄? 부칸가서 수영을 했다고? 시원스쿨은 영어말고 한국어 난독증스콴 고쳐주는건 없냐
ㄴ루테인 먹어라
옛날부터 갤주한텐 팬은 진짜 그냥 친구였나보다 존부
만원아니냐? 5월 26일인가 신촌 ㅎㅂ ㅋㅋ
v2때지 다? 지금도 그러고는 싶을건데 팬이 너무 많으니 콘서트만이라도 나중에 자주 하면 좋겠다
북한산 삼겹살 ㄷㄷ?? 이런 말들이 다 어디서 나온겨 신기하네 다 처음본다
너모재밌다 ㅋㅋㅋ
그때로 가고싶다 신촌ㅎㄷ
가장 힘들었던적에 소수의 팬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ㄱㅈ에겐 의미가 클 것 같다
ㄱㅈ에게도 그 소수의 팬들에게도 너무나 소중했겠지 그시간이
롬곡
와씨 존부
그때 난 뭐했나 부럽다
2024년 얘기 맞지? 일요일 만원 들고 모이는거냐
시대가 변했자이 2만원갖고 모여 나도 꼭 간다
따수운 갤주
이렇게 따수우니 그 팬들이 갤주를 계속 기억했구나 갤주와 팬들이 서로 찐팬이다
ㅈㄴ 아숩다 룸곡
그때도지금도변하지않는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