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수가 알고보니 모델 몸매에
착장 메컵에 따라 여잔지 남잔지 늙은건지 젊은건지 모르겠는데 진심을 다하는 강연에 나샛 새사람 만들어 줄려고 왔나 싶어 감동받았는데 뭐?  옷까지 만들어준다고? 아 정말 한사람으로 시작한 덕질이 캐릭이 하도 스펙타클 다양하여 ㅈㄴ 살맛나.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