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준일 마이너갤러리 여러분

김 호 중 마이너 갤러리에서 활동중인 갤러 214입니다

지난 주말 정말 정성어린 총공 정말 감사드립니다
먼저 ,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보은총공이 아닌 글로서 전하게 되어 사과드립니다.


지난 일요일 주말을 저희 김 호 중 마갤을 위해 양준일 마이너갤러리 여러분들이 두손가득 정성껏 준비하셔서 방문해주셨는데 그 정성과 감동에 대한 보은이 늦어져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제가 애정을 갖고 양준일 마이너 갤러리 총공을 맡아서 진행했었기 때문에 현재 누구보다 어깨가 무겁고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말못할 사정으로 인해 즉시방문및 보은은 어렵지만 빠른시일내에 저와 뜻을 함께하는 갤러몇분과 각개라도 양준일 마이너 갤러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제가 오늘 방문한 이유는 양준일 갤러리 여러분들의 정성가득한 총공을 절대 무시하거나 보은생략을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