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쓰는 단어들은 특별하다
매일 식당 쓰레기를 비우면서도 집에 가면 마음의 쓰레기가 남고
그래서 그 마음의 쓰레기를 비우기 위해
퓌지컬 세상의 부와 명예가 아니라 영원한 진리를 찾아야했고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런 고난 속에서 살아난 사람들에 대한 책을 읽고
갤주의 상황을 그 철학에 대입시키고 (put the philosophy to the test)
책에 나온 이론들을 현실에 적용시키고 (put the theory to the test) 시키면서
완전히 자신의 철학으로 만들었지.
절박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에
바닥까지 내려가본 사람이 저런 해맑음 당당함 자존감 개*마이웨이 가지게 된건
아마도 퓌지컬월드의 눈에 보이는 화려한 것에 대한 욕망이 전혀 없고
그래서 갤주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 또한 유한하다는 것을 알기에
언제 잃어도 괜찮다고 당당 말하는거겠지
우리는 걸레가 필요한 존재라고 했지
서로 닦아주면서 꾸준히 가자고 했지
소중하구나 이런 마인드가진 남자사람
게시판정리하다 생각나서
대단한 사람이다
자다깨서 읽었다 멋진 글이구나
그렇게 힘든 일들 겪고도 아름다울 수 있는 게 더 대단하다. 타고난 아티스트에 멘탈까지 훌륭
이론을 현실로 바꾼 갤주가 대단한 사람 진정한 스타로 돌아온 그를 이 시점에서 영원히 응원한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글제목보고 벽짤 예상하며 들왔는데 나름 반전이넼ㅋ 잘 읽고간다
갤질은 이맛이지ㅋ
진짜 머단한 사람이다
제대로 존경하고 멘토가 될 수 있는 분을 만나서 행복하다 오늘 아나운서점은 정말 감동이었고 놀라웠다 ㄱㅈ의 다음 책이 기대된다
진지한 글과 그렇지 못한 짤
글 먼저 읽고 감동했다가 짤을 보니 맥락없다ㅋㅋ
글감동에 개*마이웨이의 정석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