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책 홍보, 인터뷰, 촬영
여러번, 여러날에 걸친 광고 촬영
449나 아나운서점 같은 유튭촬영
밤새 준비해야되는 무대퍼포먼스
예능출연 라디오출연
앞으로 해야할것들에 대한 미팅과 사전작업 등등

나 갤질하고 현생 대충 사는동안
똑 같은 한사람인 갤주는 어쩜 그리 하는일이 많은지

갤주는 그냥 사람이지 기업이 아니지
완벽할수도 없지
할만큼 한다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는게 아닌지
나부터 반성해본다

원래 연예인은 이미지소비고 상품인건 맞아
나는 갤주가 상품이 아니고 사람이라 좋은건데
처음부터 기획되고 준비된게 아니라 흘러가는데로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