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화ㄴ이나 방품 같은 단어는 엄두도 안난다.  나 샛은 개털임에도 3세트를 지르고
지인이 산데서 대신 짓마켓 웃음클럽에 가입했던터라2세트를 더 샀드랬다
지인은 변심했고
취소버튼 누르기도전에  목욜부터 송장이 나와서 배송중이다.
오면 반품해야지하고 잇었는데
ㄱㅈ의 상품에
제품하자가 아닌 ㄱ환과 ㅂ품을 누른다는게
왠지
신성한 존재에게 반기를 드는것 같다
특히 오늘 아나운서 점3까지 보고나서 말이다
아마 그사이에 나샛이 부가가치를 올려서 개털에서 벗어나는길밖에 없는거 같다

그만컴 ㄱㅈ의 아나운서쩜이 심금을 울렷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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