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증하는거 인터넷에서 아무 그런왜 인상깊은 말들 하면서
치면 나오는거 잔뜩있어서 그거 복사해다가 붙여넣기 해도 되는데
갤주가 내영혼을 감싸준 오늘의 말 한마디를 남기라고 하니까
왠지 간단한것말고 이기회를 통해 정말 인문학적인 것을 통해
책을 읽고 그것을 인용하고 그래봐야겠어
100일에 짧은책 하나씩이면 100권이잖아
그 플젝 글 하나 남기려고 ㅋㅋㅋㅋㅋ안키던 ebook을 킴
책하나 벌써 빌렸고 읽고 남기고 자야겠다
정말 유익한 덕질하게 만드네
난 그냥 일기쓰려구 ㅋ
갤주가 내가 남긴 글 볼 수도 있다 생각하니 더 떠얼리구 아무말이나 못 쓰겠더라 오밤중에 책 펼친 겨란이들 많을듯
멋지네 ㄱㅈ도 멋지지만 그렇게 프로젝트에 의미 두고 열심히 하려는 것도 그만큼 대단해
신청자 아니면 보지도 못한다는걸 직끔 알았다 울고있다
ㄴㄱㄴ
나도 글은 볼수잇을거라 생각햇는데 숔흐다
헉 소외감 장난 아님
롬곡
덕질의 순기능
ㄱㅈ남긴 글이나 괜들이 남긴 글 보기라도 하려고 갔더니 플젝 신청자만 볼 수 있네 뮤지컬체어어 못 앉은 나 자신 애도
이거 정말 신박하지만 따뜻하고 뭔가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하네 그것도 갤주와 함께말야 참 멋진 일이다
아씨 자신 없네 ㅋㅋㅋ 어려워
222 나도 들락날락만 하고 글 못쓰고 있어
이렇게 영혼이 맑아지는거 같은 덕질은 없는거 같다 걍 ㄱㅈ만 봐도 맑아지긴 하지만
ㄱㅈ레벨을 못따라가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러하다 e book 다운 받아놨다 책을 읽어야 글을 쓸수 있을것만 같쟈이
영혼 없는 글 될까봐 신경쓰고 썼더니 시간이 쫌 걸리네 시동 걸리믄 나아지겠지 여튼 갤주 고마운 분이다 이런 기회를 줘서
아주 막 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 더욱 노력즁
ㄴㄱㄴ 책 읽어야겠어
나샛은 기회조차 없었다. 귀국만 기다린다 세바시 댓글에서 ㄱㅈ에게 감동받은 사람들 볼때마다 이미 나눔을 실천하는 ㄱㅈ라 생각했다 요즘 ㄱㅈ의 생각을 알고싶다 노네들 요기다 조금 풀아줄수 있지
의미있는 덕질이다 짜라고이따
놋북 가성비는 엘지 가심비는 삼성이냐 맥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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