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춘일 옹/전 LA도지사 역임 > <양 춘식/양 춘일 옹의 손자> 1993년도 이후부터냐? 갤주 1집 2집에 수록된 발라드곡들 좋아서 매일 듣고있긴한데 나샛이 느끼기엔 <가곡>처럼 느껴짐 엄마가 설거지하면서 흥얼거리던 노래같은거 이게 전통 한국발라드인가?
늘어지지만 갤주가 불러서 청아하니 영가 성가처럼 들림
미친ㅋㅋㅋㅋ 너 찐이다
갤주가 부른거는 청아하더라 옛날 발라드 내취향 절대 아닌데 갤주 목소리때문에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