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혼자사는 존잘러 갤주가

첨서부터 항상 하는 말이 

나는 괜들이 뭘 원하는지 항상 생각하고 그거슬 해주려고 해요 잖아


인생을 살면서 중하건 중하지 않건 숱하게 많은 부분에서

이 부분을 놓치고 내가 어떤 게이로 보이고 싶은지 어떻게 해야 어떻게 볼지

어떻게 하면 무시당하진 않을지 어떻게 하면 멋있는 게이로 보일 숭 있는지

뭐 그런 안대에 갖혀서 눈을 감고 살아온거 같으다


일기 일기장에 뭐 그런거면 썰으께 ㅋ


근데 난 이 깨달음이 유레카 같아서

혹시 갤주 그런 겸손한 거 같지만 바위같이 단단한 모습 보면서 ㅆㅂ 존잘러 

같이 새로 태어날 게이 있을까해서 글 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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