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혼자사는 존잘러 갤주가
첨서부터 항상 하는 말이
나는 괜들이 뭘 원하는지 항상 생각하고 그거슬 해주려고 해요 잖아
인생을 살면서 중하건 중하지 않건 숱하게 많은 부분에서
이 부분을 놓치고 내가 어떤 게이로 보이고 싶은지 어떻게 해야 어떻게 볼지
어떻게 하면 무시당하진 않을지 어떻게 하면 멋있는 게이로 보일 숭 있는지
뭐 그런 안대에 갖혀서 눈을 감고 살아온거 같으다
일기 일기장에 뭐 그런거면 썰으께 ㅋ
근데 난 이 깨달음이 유레카 같아서
혹시 갤주 그런 겸손한 거 같지만 바위같이 단단한 모습 보면서 ㅆㅂ 존잘러
같이 새로 태어날 게이 있을까해서 글 싸본다
그쿠나
미안한데 마지막 부분 무슨말인지 이해못하겠어 혹시 그부분부터
나게이도 새로태어나그싶쟈이
쓰니) 그니까 자신이 단단하지 않은 사람이면(흔히 얘기하는 자존감 같은거)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에 매몰되 중요한 걸 놓칠 수 있는데 갤주는 심플하게 딱 괜이 뭘 원하는지만 고민하고 그걸 실천하면서 간다는 마음이잖아 이게 진짜 스스로가 단단하고 당당하고 그렇기 때문에 더 겸손해질 수 있는 거, 스스로 겸손해지면서도 그것때문에 너무 움츠려드나? 비굴한가?라거나 그런 생각없이 직진 스트레이트 갈 수 있는 거 그 복잡하지 않고 순수한 단단함이 부럽고 따라가고 싶다 그런거였어
갤주도 이런저런 굴곡 겪으면서 단단해진거겠지 다른이들과 차이가 있어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점이 살면서 중요한 무엇을 놓지지 않고 변하지 않은거? 갤주는 지금도 계속 성숙해지려고 노력중인거 같아
맞아 풋 잇 투 더 테스트 하면서 성숙해가고 깨닫고 근데 그게 대단한거가 사람이 너무 힘들면 그런 노력을 포기하게 되잖아 시련을 겪으면서 단단해진건지 단단해서 시련 와중에도 성장한거지 겨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 암튼 결론은 존잘러
웬만한 디스나 태클에도 자극 받지 않을 단단함이 보였어 갤주는 갈길을 가는 사람이다 우리는 따라가자 쓰니 감상 조타
나게이는 이미 갤주는 태생이 그런용기를 실천하는사람이었다고 믿는다 쌀국에서도 이미 학창시절에 두려움에 맞섰고 한국와 돌팔매속에서도 자신이 하고싶은걸했다 이지점에서 이미 다르다 정면대결은 부수든지 부숴지든지 둘중하난데 늘 용자였다
일단 저장하고 니말 다 받을께 오늘은 어떻게하면 평화를 얻죠에 갇혔다 어떻게하면 평화를 얻죠 말투 표정 쳐다보는 눈빛에서 그냥 평화가 온다
무슨말인지 너무 알겠다 같은생각중
생각은 항상 하지만 정리 안된 내생각을 갤주가 하나같이 정리해주는거 같아 놀랍고 그런 갤주가 조아 날 모르는데 말이지
직끔 쓰니글보니 또한번 느낌온다 ㄱㅁ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