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쮀니하우스 콜라보 기사 댓글에  리벡 후기를 이리 정성껏 쓸 일이냐
순간 지사장 들어온 줄 알고 착각했다
화력 머단
그나저나 쮀니집  8명 뮤지컬체어 앉으려고 발악하는 모습 상상하니 내 자리 광탈일 거 같아 롬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