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철학을 현실에 적용하고 나온 말
베스트셀러가 되어서 좋은 것은 많은 사람들과 나눌수 있어서였어요.
팬들이 원하는 것이었고, 그것을 남기고 싶어서 책을 남겼고, 그것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에 대해 독자들이 느끼는 매력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들어서가 아닐까요.
나는 철학자가 아니고, 인생을 살면서 너무 힘들었을 적에 뭔가를 잡아야 되는 상황에서
이 세상의 무너져가는 그런 것을 잡고 싶지 않았었고,
철학자들의 philosophy(철학)이든지 아니면 인생의 다른 개념이든지, 좀더 영원한 것을 잡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잡았고, 그리고 그것을 제가 그냥 잡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것을 써먹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Put the philosophy to the test.(그 상황에 철학을 대입시켜라), 그러니까
Put the theory to the test.( 그 상황에 이론을 대입시켜라)
그러니까 그 아이디어, 그 개념을 내 인생에다가 그냥 써먹는거에요.
그러면서 그것을 써보면서 이렇게 그냥 단축해졌다 그럴까요?
단순하게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서 같은 말이라도, 그러니까.
내가 여기 써 있던 말들을 쉽게 다가오는 이유가 '맞어' 그러니까 알고 있단 뜻이에요.
많은 분들이 알고 있었는데 그거 자체를 이렇게 말로 표현하기는 좀 힘든?
근데 글로 좀 줄여서 나올수 있어서 Maybe, 그게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요?
- 마음의 쓰레기 버리기
제가 했던 일 중에 쓰레기를 갖다버리는 것이었어요.
근데 매일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데 그것은 나의 몫이었는데
자꾸 그냥 매일 그것만 갖다 버리니까 내가 같이 쓰레기가 되는 느낌인 거에요.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이거밖에 없나? 그러면서 그 쓰레기를 비우고 비우고,
그 쓰레기 버리는 일이 끝나고 집에 가 있는데
나는 집에 간 후에는 더이상 쓰레기 치우는 사람이 아니고 아빠고 남편이잖아요?
근데 집에 가 있어도 내가 쓰레기라는 느낌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아, 이게 뭐지? 그래서 이제 내가 표현을 쓰레기를 버린다는게
physically(물질적으로) 쓰레기를 버리는게 있지만
내 마음 속에, 머릿속에 있는 쓰레기를 같이 거기서 갖다 버리지 않는 이상
내 내 자신을 잊어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내 자신을 잊어버리면 내 아이도, 내 와이프로 나를 못찾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에서 그런 글이 나오게 된 것 같아요.
머릿속에 있는 쓰레기를 이제 많이 버려야 된다는 생각에서요.
- 조건없이 먼저 행복해지기
삶의 그런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이것을 극복해나갈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많은 다양한 얘기를 들었어요. 예를 들어 이런 말이 있었어요.
내가 로또를 타서 행복해져야지. 그런데 만약 롯또를 못타면 어떻게 되지?
그래서 그냥 순서를 뒤집어 엎는 거에요. 난 행복해야지. 그 다음에 로또를 타든 말든.
그러니까 내 안에 그것을 결정을 하는 게 좀 필요한거 같아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 로또를 타가지고 행복하고, 그게 연결이 되는게 사실 아니거든요.
로또를 탄 많은 사람들도 불행하게 살고, 다시 불행하게 되는데
그냥 그것을 순서를 뒤집어서 난 먼저 행복해져야지. 그리고 나중에 로또를 타든, 안 타든.
그런식으로 뭔가를 이렇게 뜻을 뒤집어 엎는 그런 것들이 이제 시작이었던 거 같아요.
- 절박함이 열쇠
그것이 그냥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러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그게 이루어진 거였었어요.
그냥 누가 "아, That's interesting?" (그거 흥미로운데?)" 이게 아니고,
나는 그것을 잡고서는 '이게 아니면 난 어떡해?' 이렇게 절박했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그러니까 선택이 없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잡고서 올인을 하는거에요.
잡고서는 내가 그것을 Put it to the test. (현실에 시험해본다)
무슨 뜻이냐면 나는 내 삶을 거기다 배팅을 하겠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것이 이루어지나 안 이루어지나 나는 이것을 잡고서는 싸우겠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나의 나머지는 모두 무너졌기 때문에 선택이 없는 상황에서 올인하기가 쉬웠어요.
예를 들어 선택지가 많으면 생각, 계산 이런게 끼어들어 선택 자체를 하지 못하게 되고,
이것을 선택했다 해도, 이것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흔들리게 되요.
- 믿음에 올인하기
워런버핏은 주식을 사기 전에 가격을 안본대요.
이 회사의 가치를 생각해보고 아, 이 회사는 100억의 가치가 있다. 그리고 가격을 봤을 때
80억이면 그걸 사요. 일반인들도 워런 버핏이 사니가 나도 사야지 해요.
그런데 이것이 50억으로 떨어져요. 그러면 일반인들은 이번엔 틀렸다 생각하고 빠져나가요.
그럴때 워렌버핏은 박수를 치면서 서 사요. 그는 믿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 가치가 100억이라는 것을.
그래서 흔들리지 않고 거기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해요.
그렇지만 나는 흔들려요. 믿음이 없기 때문에. 이게 아니고 다른 것에 선택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 옮겨가게 되거든요.
근데 그것에 올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믿음이 있는 상황이고,
이게 아무리 흔들려도 놓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믿음을 가질 수 밖에 없어요.
- 영원한 것 찾기
언제나 제가 말하고 싶고, 또 지금 이 책에서 나오는 기본적인 내용은 영원한 것을 잡고 싶어하는 거거든요.
영원한 대화 혹은 physical world(물질적인 세상)에서의 대화가 조금 분리가 있고, 같이 있는게 있고 그런거 같아요.
저한테는 physical world(물리적 세상)이 무너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영원한 것이 뭔지를 찾아야됐었고,
다른 것은 어차피 시간이가면 다 무너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영원한 것만 바라보고 잡고 있었어요.
- 만남의 소중함
"오랜만에 돌아온 서울. 모두들 더 외로워보였다. 외롭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외로움을 함께 나눌수만 있다면, 조금은 덜 외롭지 않을까?"
외로워하고, 외로워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게, 또 한국이 더 특별히 외롭다고 생각을 하냐면
SNS라는게 있어서 만남이 자꾸 줄어들어요. 만남이 그냥 text로 이루어지거나 like로 이루어져요.
제가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서 사과를 해야 할적에 예전에는 찾아뵙고 대화를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카톡으로 쏘리를 보내요.
- 서로를 닦아주는 존재
"혼자 있을 때 나는 쓰레기를 비운다. 그렇지 않으면 지나간 과거가 나를 쫓아와 괴롭히기 때문이다."
또 사랑3에서는 이제 사랑을 더러운 부엌 바닥에 비유를 하며 그것을 치우고 닦는 것을 사랑이라고 표현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은 팀 켈러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서였어요.
그때 이게 내 삶이구나, 그것을 느끼게 되는거에요.
누구를 도와준다는게 힘들어요. 예를 들어, 네가 필요한게 뭐야? 이거야? 그러면서 그걸 딱 줘서 끝나는게 아니고
누가 힘들어하면 그 과정이 있어요.
오늘만 그 사람이 힘든게 아니고, 내일도 힘들고, 그러면서 내가 언제까지 이 사람을 책임져야 돼?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러면서 그 사람을 포기하게 되요. 그렇게 뜨거운 물을 한번에 부어서 해결이 되는게 아니거든요.
나도 그런 해결이 안됐기 때문에 내가 누구를 도울적에
'아, 이것은 길게 봐야 하는 거고, 문제가 영원히 해결이 안 되는 거구나. 하지만 같이 나누면서 서로 닦아주고,
서로 이렇게 그 부담을 덜어주면서 같이 가는 그 과정 자체가 중요한 거지, 답이 나오는게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건 타올리잖아요. 근데 그것을 남을 닦아주면은 그게 더러워지고, 자꾸 남을 닦아주면서 걸레가 되요.
우리는 걸레가 안좋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걸레가 꼭 필요한 존재들이에요. 그래서 그 과정이 필요한거구나.
그래서 내가 누구를 도울적에 절대적으로 내 과정이 너무나도 복잡했기 때문에 그 상대방도 내가 그 사람을 도우려면
답이 안나와도, 끝이 안보여도, 그냥 서로 닦아주면서 꾸준히 가는게 답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3부
- 정말 내게 소중한것
제니하우스에서 새로운 아이가 제 머리를 해주면서 자기도 꿈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꿈이 뭐냐고 물어봤어요.
"저도 유명한 헤어스타일리스트가 되고 싶어요." "그것은 충분히 할수 있는거라고, 거기 앞에 있는 '유명'이라는 단어만 빼면."
"아, 저는 유명해지고 싶은데요?""그 댓가가 뭔지 알아요?" "아니요, 몰라요.""지금 소중하다고 느끼는게 뭐에요?"
"나의 주위에 있는 친구들, 가족들, 내가 나눌수 있는 과정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일?"
"그거 다 버리고 유명세 갖고 싶어요?""아니요.""그게 댓가에요. 유명세에." 그제서야 "아 그렇구나"그래요.
많은 분들이 뭐를 원하는지 모르면서 그것을 원하는 거 같아요. 이게 암호에요. 내가 말하는.
암호라는게 베일로 쌓여져 있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fame(명성)이 뭔지 모르면서 원하는거고,
왜 나눠야 되는지 모르는거에요. 나누면 자기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거에요. 근데 나누지 않으면 손해를 본다고 나는 느껴요.
- 유명세도 버려야 하는 것
많은 팬들이 내게 얘기를 해요. 거기에 있는 상황은 다양할 수 있지만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은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
제가 느꼈던 것들이에요. 제가 예전에 안좋게 유명했었어요. 그래서 그 유명세 때문에 그렇게 불편했었어요.
어디를 가면 누가 나를 알아볼까봐 돌아서서 가든지 그랬던 것이요.
지금은 많은 분들이 저를 좋아해주시고, 반가워해주시고, 나누고 싶어하시기 때문에 제가 그것에 감사하고, 그것을 나눌수 있고,
그런게 너무나도 좋지만, 나는 쓰레기가 아니다라는 이미지를 자꾸 버렸었던것처럼
"나 그것도 다 아니에요. 저 가수 아니에요. 저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지만,
베스트셀러 작가는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거고, 유명세도 올라갔다 내려가는 거에요.
- 옳고 그름이 아닌 평화
At the end of the day,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 내 자신과 내 가족들과 그것을 그냥 남아야 되는 거고,
거기에서 어떻게 하면 평화가 나눠지고요.
내가 어떻게 하면 그 사람들이랑 대화를 듣고 나누고 하나가 되려면, 평화를 유지해야 되는게 중요하잖아요?
대부분 문제가 뭐냐면 평화에요.
그러니까 문제가 생겼을 적에는 옳고 틀리다를 따지게 되면 평화를 이루어질수가 없어요.
근데 목적이 내가 옳아야 돼, 라면 이겨도 져요.
상담이 들어오는데 상황은 다르지만 질문은 비슷해요. 어떻게 하면 여기에서 평화를 찾죠?
내가 옳다는 것을 내려놓으면 평화를 이루어져요.
- 자기고 있는 것 나누기
또 부처님이 이런 말을 해요. 어떤 가난한 거지가 있었는데 부처님을 만나 물어요.
"부처님 왜 저는 이렇게 가난한거죠?" "너는 나누질 않아서 가난한거야."
"너는 누굴 봤을 적에 미소를 안지어. 너는 건강한 몸이 있는데 몸이 불편한 사람이 있을 적에 그 사람을 가서 돕지를 않아.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지 않기 때문에 넌 영원히 가난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자신을 찾지 못하면 이 세상에 나가서 우리 자신을 더 잊어버리는 것은 시간 문제인거 같아요.
가난해지면서 내가 내 자신하고의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었어요.
그래서 가난하기 때문에 나눌수 없다는 것은 그게 말이 아닌거에요. 내가 일 끝나고 집에 왔을 때, 또 일자리가 없어도
집에 있을 적에 내 아이는 내가 가난하다는 걸 몰라요. 내 표정을 보면서 알 수 있죠. 내가 가난하다는 것을.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들었을 적에 내가 가난하지 않았으면 그게 와닿지 않았을 거에요.
그렇지만 내가 가난했었기 때문에 '아 내가 가난해도 나눌수 있는게 있구나." 생각할수 있었죠.
- 익어가는 영혼 나누기
우리 몸은 잘 익어가다가 어느 시점에서는 그냥 썩기 시작해요. 그치만 우리 생각과 감정과 우리 영혼은
계속 익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익어가지 않으면 제 아이가 제가 필요없어지게 되요.
제 아이는 지금 육체적인 세상에서 혼자 살기는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나는 그 애하고의 밸런스가 바뀌어요.
걔는 더 육체적인 세상에서 살기에 너무나도 강해지고, 나는 계속 더 약해지고.
이 시점에서 위치가 바뀌는 순간 내가 더이상 필요없는 거에요. 그렇지만 내가 생각과 마음과 영적으로 계속 익어가면
아이도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계속 나를 필요할거고, 서로 나눌게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 늦어도 사과하기
아이에게 1년에 한번정도는 사과를 해요. 왜냐하면 내가 아이한테 기대감이 있잖아요?
어쩌다 피곤하면 아이가 뭔가를 안해놓았을 때나 말을 안들었을 때 아이한테 화를 내요.
직접적으로 화를 못내고 아이의 장난감을 차버렸어요. 잠을 못자고 아이한테 사과를 했어요.
너무 다행인게 우리는 시간을 타고 왔다갔다 할수는 없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시간은 왔다갔다 할수 있어요. 그래서 내 아이한테 내가 준 상처가 거기에서
치료가 되요. 사과없이 끝나면 그게 아이한테 영원한 상처로 남을 수가 있지만
내가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어도 "내가 10년전에 너한테 그렇게 했었던거 너무 미안해. 내가 생각이 너무 짧았었고
내가 정말 모자랐었던 거 같아." 그러면은 친구가 그걸 가지고 있었던게 그냥 빠져나가잖아요.
그런면에서 우리모두 다 타임트래블을 할 수 있어요.
- 마음 읽기
와이프에게도 먼저 사과를 해요. 나한테 중요한 것은 누가 옳고 틀린게 아니라 평화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사과해요. 누구 한 사람의 100퍼센트 잘못이 될 수가 없어요.
예를 들어 와이프가 나한테 와서 무슨 얘기를 하는거에요.
"오늘 이래서 너무 화가났었어." "그건 니가 잘못한거야." "그걸 내가 지금 몰라서 지금 그걸 얘기하는거야?"
나는 나의 답답함과 나의 실수와 나의 그 고난과 내가 거기서 터질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같이 나누고 싶은건데
그것을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럼 그 듣지를 못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사과를 하죠.
왜냐하면 와이프는 나누고 싶은거지, 자기가 틀렸다 옳았다 이런 것을 나보고 심판해달라는게 아니잖아요.?
- 기대감과 다르다는 것
아마도 기대감과 달라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것 같다. 만약 사과가 5개 들어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열었는데
3개만 있으면 실망해요. 또 5개가 들어있어도, 어차피 5개라고 생각했으니까 그것 뿐이겠죠.
그런데 박스 안에 사과 두개가 들어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사과가 없고, 오렌지가 있고, 레몬이 있고,
기대감과 달랐기 때문에 좀더 집중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요.
- 일방적이 아닌 함께 가는 관계
계속 나눌수 있으면 좋겠어요. 제 팬들이 대단해요. 팬들하고는 그렇게 돼요. 제가 2,4 하면 팬들이 6, 8 하듯이
내가 한마디 하면 팬들이 그 뜻을 더 깊이 파고들어가고 그런것들이 이루어지는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 나누면서 주고받는 거지 내가 one way straight(일방적)으로 가르치거나 그런게 절대 아니거든요.
그래서 관계가 이루어지고 유지되는 것 같아요. 저도 내가 감히 뭘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요.
하지만 내가 서로 나누면서 '혹시 이건 아닌거 아닌가? 라고 제거를 하고 싶은거죠.
팬여러분 저의 책과 저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나눌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기쁨이 됐든 슬픔이 됐든.
나누면서 우리가 같이 진리를 찾아갈 수 있으면 제일 좋은 결과일 것 같아요.
맘대로 퍼가라
팬아니어도 된다
게시판정리2
받아썼냐 굿
너무 좋구나 글로읽으니 더 마음에 새겨진다 ㄱㅅ
22222
대단한 게이들 참 많다 감탄한다 - dc App
대단하다 이거보니 또 보고싶어서 영상보러간다
정리한 만큼 저장된다는걸 느낀다 코코코맙
정리 고맙다 근데 1부는 따로 있었니? 갤 검색해도 안나와서
1부도 있는데 책 발매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들이라 안썼다 유툽에 보면 나와
아 정리한게 따로 있었나 했어 고마워 잘 읽을게
리스펙트
너무 좋구나 멋진게이다 저장해서 인쇄해야겠다
감사감사 텍스트로 읽으니까 느낌이 또 다르다 진짜 주옥같네
너게이 딱딱 핵심만 찝어서 제목다는거 보니 편집에 소질있어보인다 갤주가 머리속에 정리되지 않는것들이 많다고 했는데 너게이가 정리해준느낌이다
이르케 긴줄 몰랐다 쓰다보니 길어서 보기 편하라고 소제목 달았는데 나게이도 정리되고 죠타
고맙다 역시 텍스트로 읽어야 쏙쏙 들어와 영상은 얼굴보느라ㅋㅋ
정리 조타
좋다좋다 저장 - dc App
코맙다 인쇄함
다시 텍스트로 읽으니 새롭다 정리 잘했네
마음에 안정이 찾아오네 진짜
더 쏙쏙 정리되네 고맙다
생유
훌륭하다 고맙다
123부 시간날때마다 계속 듣고있는데 테스트화 하고싶단생각 들더라 ㄳㄳ
고맙씀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