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벡을 4일차 써보니 나샛만 좋으면 다가 아닌것이 자꾸 양심에서 올라온다

ㄱㅈ도 나누라고 했지 않나     정보도 나눠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코라서  오로지 두피문제 있는 머글에게   두피는 잘 관리 되고 있냐 물었다

해결되지 않았지만  리벡전 나샛처럼 아쉬운대로 정착템이 있다고 하기에 나샛은 문제 해결 봤다고 자랑했다.

머글이 관심 보이기에  제니하우스에서 나온거라고 말해줬고  트리트먼트로 머리결까지 건강해지고 있다라고 덧붙여줬다

제니하우스 회원가입하고 쿠폰도 대용량샘플도 챙기라고  안내 해주니

머글이 10분도 안되서 샀다고 문자왔따

두피 문제 나눔으로써 같이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하는게  더불어 함께 사는 피지컬월드가 아니겠냐


아 근데 머글한테는 패키지넘버랑 브마랑 포카는 의미가 없을텐데

어떻게  티안내고 넘겨 받을수 있을지  그건 어렵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