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시간갈수록 왜이리 분리불안 쩌냐
누가보면 1년은 떨어져있었던것 처럼 뒤지겠다
아니 갓 100일 넘긴거 맞냐고
아니 12월 전엔 어떻게 살았냐고
아니 미치긋다고 손떨리고 말더듬는다
지금 같은 하늘아래있는거 실화냐
나 토한다 등두들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