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은 ❣베로카 메이킹 필름❣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s40FDX2Cn_s
⚡ OFFICIAL 양준일 유튜브채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m.youtube.com/channel/UCWagJUPy0iR5Cf8hafiYM-w
https://youtu.be/s40FDX2Cn_s
⚡ OFFICIAL 양준일 유튜브채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m.youtube.com/channel/UCWagJUPy0iR5Cf8hafiYM-w
22222 보면서 계속 대다나다 함. 저래 찍고 잘생긴 사람 있겠냐
앞으로월요일존버다
저각도에서살아남다니 존잘이맞네 투턱도없음ㅋㅋ ㅋㄱㄱ
따뜻갤주
제목에 오피셜도 써줘
ㄴ ㅇㅇ 수정완 ㄱㅅ
쓰니야 파인딩 메모아니고 모모ㅋㅋ 급했구나 - dc App
쓴) 수정완ㄱㅅ 급한 티가 많이 났네 ㅋㅋㅋㅋㅋ
ㄴ급하게 게시해줘서 ㄱㅅ 수정도 ㄱㅅ
스토리텔러시다
무릎서부터 ㅎ
어떤 앨범이 나올지 몹시 기대된다
와씨 15분 넘는 광고 걸렸네
작곡가랑 미팅하는건가?? 음악이 기대된다
아래서 카메라 들이되믄 왠만하면 괴물된다 갤주라서 피지컬이 사는구나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 - dc App
하 여운도 노래남고 마음이 차분해진다
예술가다
이 말 내가 쓰려고 들어왔는데 너샛 먼저 썼네 - dc App
이쪽저쪽 골고루 잘생겼구나 저 각도에서도 살아남음
점위치 바껴있는거 보니 좌우바뀐 모습인데 별로 안어색하다 - dc App
깊이가 남다르다 세심하다 와
이런 내용 올려주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갤주 생각 알 수 있어서 조타 2부도 있나봄 머박
모라고 하는지 안들리고 얼굴만 보고있다 두번 세번 봐야 내용이 귀에 들어 오는구나
얼빠 ㅋㅋ 근데 나두
아티스트로서 갤주 생각 좋다 인디쪽하고 작업하려고 하는가봐
finding momo 의미 몰까? 모모 라는 소설 관련일까 옛날가요 관련일까 - dc App
소설 모모일 수도 있고 각도로 볼 때 귀신 모모일 수도 있고 강아지 모모는 아닌 것 같고
ㄴ 구신 모모는 또 모얔 - dc App
ㄴ 귀신 모모ㅋㅋㅋㅋㅋ
니모를 찾아서 인줄 알았더니 모모네ㅎㅎ 니모를 모모라고 한거 아닌가싶고ㅋㅋㅋㅋ
아티스트의 생각을 나누니 너무 좋구나 어디로 데려다 주는 음악 존버하며 기다려야겠다
저 각도로 찍을 줄이야.
타임리스 작품 기대해도 되는 거냐 갤주의 아티스트 마인드 넘 멋지다
이제 숨좀 쉬겠다
오늘도 명언 여러 개 나온다
존멋이다 진짜
momo 하면 시간이랑 연관되는데 갤중의 별명이 시간 여행자 모모를 찾아서 시간을 찾아서 늘 영원한 것을 찾는 갤주 새롭게 나올 것이 뭔가 갤주답고 아티스틱하고 멋지다
해석력 ㅅㅌㅊ ㄱㅇ
아 그런거구나 모모가 시간여행자였숴 - dc App
아 그렇구나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 모모를 염두에 둔 건지 모르겠네
밑에서 올려찍다니 고정관념 없는 갤주 - dc App
222222 - dc App
생각이 진짜 남다르다 초집중해서 듣게 됨
3번째 보는데 이제 이해가 된다 ㄱㅈ생각대로 했음좋겠다
구글링 해보니 강아지 찾는 책이 나오긴한다. find momo
아씨 폐줍장이라 유튜비디오는 못보고 니드 멋글이라도 보려고 들어왔다 광광
설정이 없는 갤주
아아도 먹네
ㄱㅈ도 얼죽아멤버일 거 같음 롸잇?
오늘의 큰 발견이다 갤주 아아 먹는다는 것 ㅋㅋㅋㅋ
틀에비외엔 뭔가를 마시는거 첨 봤네 아아가 이리도 반가울 일이냐ㅋㅋ
한모금밖에 안마신듯ㅋㅋ
나도 오늘 아아 먹어야지 - dc App
ㄴㄴ 세모금은 마심ㅋㅋ
아니 실질적으로 저각도마져 굴욕하나 없이 계속 잘생길수가 있냐고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삶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갤주의 모모는?
이 노래 안다는거 연령 셀털각 - dc App
난 얼빠라 명언이고 뭐고 저 각도에 갤주얼굴보고 감탄만 참 입술도
갤주덕에 설탕 줄이려고 라떼도 설탕 빼고 마시는데 이젠 아아로 갈아타야겠다
앨범 기대된다
아놔 개념 누르려다 비추를ㅠㅠ 개년도 다시 눌렀어 어카냐
정말 진심 칠순기념 콘설에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다 - dc App
칠순팔순 다 함께하자
칠순이라뉘 현타온다 ㅋㅋㅋㅋ
영원히 함께 익어가야지
존잘에 한번 놀라고 내용에 두번 놀람 어쩜 저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인지 갤주 앨범 아직 안나왔는데 벌써 좋은 거 같음
갤주 소원대로 클래식한 작품이 나오길 깊이가 깊다
며칠전 인별에 올라온 카페 프로사진러 그때 거기에서 음악 회의 했구나 - dc App
음악에 대한 생각이 분명하구나 좋다
노래 진짜 기대되네
갤주의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공감가고 기대돼
보통사람같으면 30년만에 컴백못한다 하지만 갤주는 했다 보통사람같으면 주변에서 비싼곡 주는거 받아서 핫할때 얼른 앨범내겠지 하지만 갤주는 자기만의 소울을 넣으려고 시간이 걸려도 계속 트라이한다 뭐랄까 겉은 여리여리해도 심지가 굳고 되게 용감한 사람임
ㄱㄹㅎㄷ 본투비 아티스트지
찐 아티스트다
말만 하면 빨려들어 어쩜좋니
ㅈㄴ궁금해서 미치겠다 갤주가 작살나든 내가 작살나든 하겠지
ㅋㄹㄴ때문에 가수들 앨범 못내고 미루고 난리났는데 갤주는 그만큼 시간을 벌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얼굴보다가 이야기 못들어 몇번을 다시봤는지 모르겠다
아티스트라는 느낌이 진짜 강렬하게 다가온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지켜낼수 있는 무한한 자존감을 장착함 이래서 덕질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쟈이
옛 앨범 1,2,3집은 안 만들어주나 그것도 갖고 싶은데
갤주 이야기에 빠져든다 ㄱㅈ만의 음악,철학 색이 분명해서 더 좋다 늦어도 좋으니 갤주 원하는 아름다운 음악앨범 나오길 기다리쟈이
내 음악관과 일치함 유행가보다 무명곡이라도 영혼을 울리는 노래들이 정말 많음
말하는게 넘 멋있다
좋다 이렇게 음악 작업하는걸 볼 수 있다니
겸손 하지만 둥글둥글 하지 않은 자존감 높은 사람이란거 이번에 새삼 또 느끼게 되네
저 각도에선 다 졸 못나니인데 가끔 셀카모드로 되있으면 내얼굴에조올라놀라서 폰던짐 ㄱㅈ는진심잘생김 - dc App
혐생 살다 지금 봤다. 화질 대박 대형 티비로 봐도 이쁘다. 갤주 했던 말중에 오늘 말들이 특히 좋다. 음악에 대한 확고한 신념 자신감 너무 멋지다. 아티스트 양준일 모습 넘 기대되고 멋지다. 이햐 내 덕체가 이런 사람이라니 뿌듯하고 감사하고 자랑스럽네.
마이너 레이블이던 메이저 레이블이던 인디씬이던 상업씬이던 유명세가 있던 없던 나이가 많던 적던 원하는 느낌을 그려주고 갤주가 스토리 비주얼 노래로 녹여낼 수 있는 좋은 파트너 만나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맘껏 즐겼으면 좋겠다 다만 젊은 작곡가 들에 대한 평가는 자칫 일반화로 들리게끔 표현이 된게 조금 아쉽다
나도 그부분이살작아쉽 편집을 필터링하면 좋겟단생각도 잠깐해봄
마자 - dc App
일할때 예민미 넘치네 의사표현 확실하고 두리뭉실 하지않은거 좋음 근데 갤주가 폐줍장 클라이언트거나 상사면 컨펌받을려면 다크써클 흘러내릴 각
ㄱㄴㄲ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곡작업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 지 난 잘 모르지만 리듬과 감성을 모두 이해하고 느끼는 그러면서 보완해 주는 맞춤옷 같은 파트너를 만나 음반작업진행되면 하고 바라고 있어
20년 만에 첨으로 낳는 창작물이다보니 잘하고싶고 의욕도 샘솟고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최고의 작품 아니어도 좋으니 부담 갖지말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다양한 컨텍 다양한 시도 주저없이 해보고 온전히 즐겼음 좋겠어 망할권리도 같이 나눌거니까
222 글구 ㅋㄹㄴ땜에 가수들 앨범 미루고 못내는데 어쩌면 ㄱㅈ한테는 시간을 벌수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겠더라
난 음악 문학 이런 거 잘 모르지만감정이라고 해야 할까 감성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것들이 무엇보다 잘 전해지면 좋겠어어떤 노래를 듣고 그 노래가 좋아지고 웬지 지금 내 심정같고 기분같을때가 있는데이런 순간이 그 음악이 가장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고많이 듣게 되고 자주 듣고 어느 순간 듣고 싶어질때그 노래들은 내 이야기처럼 느껴져서 감정이입이 되고또 다른 한편으론 리듬감이 있는 곡이 좋은 것 같애음악의 리듬은 기분을 변화시켜주는 힘을 가진 것 같거든리듬감있는 음악을 들으면 내 기분이 그 리듬을 따라가게 되고한순간에 행복한 기분으로 바뀌는 걸 경험해서쟝르나 기교의 선택은 음악의 전달을 효과적으로 하겠지 근데 벽이 느껴지지 않는 음악이 난 젤 좋더라
아무튼 음반작업의 결과물이 모두의 감성과 청각에 만족감을 주는 충분한 소통이 되었으면 해 난 팬으로서 아무런 기대는 하지 않아 기대는 부담감이 될 수 있으니까 다만 그 음반을 통해서 계속 감정이거나 감성의 것들이 외로움의 나눔이 되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