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게이 어느쪽이니 그랜절 받아
생각보다 큰 박스가 와가지구
룸메가 뭐냐고 해서 어쩔수없이 같이 오픈
일코따윈 안했지만 머글의 집중 받을만큼 고퀄이다 머글이 먼저 액자에 넣든지 하라고 제안해줌
진짜 일반 종이 아니고 사진 인화지에 인화한것 같다
크기 비교하라고 베로카 포카랑 같이 찍어봄
이렇게 고퀄일 줄 몰랐다
힘 빠지는 날이었는데 나눔이 큰 힘이 된다
나누자는 갤주의 말을 나도 능력 되는대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맘 따수운 게이 진짜진짜 고마워 갤주 영접하길
게이들 훈훈하다
오오 리베카싸롱ㅋㅋ게이들 센스터짐
존예다
헐 존예 나도 목 빠지게 기다리는중 기머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