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피셜 보고 그냥 감동에 먹먹햇다. 그러던 중에 제니하우스 포토카드왔다
뒷면그림 글귀까지, 크기까지 갓벽하다.  액자에 모셔진 브마까지보니 잠은 다 잤다 이거 상업적 마인드로 이런 컬리티 못 만든다. 샴푸통 글귀까지

브마, 포카만으로도 크레이지할 판인데 샴푸세트까지 완벽하니 그냥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 ㄱㅈ는 천상ㄱ로 보였다. 영어강사하셧던 ㄱㅈ가 어떻게 예술산업 전반에 대해 현역보다 더 잘 아냐. 너모나 지성적이고 창의적이라 그런 캐릭은 동시대에서 만난 적이 없어서
포토카드보고 다시한번 나샛을 칭찬하며 롬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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