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나 여기선 혐생 바쁘네 어쩌네 말투 ㅅㅂ 그렇게할래 너 고나리 ㅅㅂ 어쩌네하다가 총공시간되면 눈팅만하던 밥알들까지 다 텨나와서 총공하고있냐 오늘간만에 또 느끼네ㅋㅋㅋㅋㅋㅋㅋㅅㅂ그래서 타갤에서 너네 ㅈㄴ어색해 이런ㅇ중인격자ㅅㄱ들돌아오면 자아다시컴백
타갤가선 말투가 그렇게 따숩더라
원래 그럼 특히 개인갤에선 타갤과 타갤러에겐 친절모드ㅋㅋㅋ
총공 가선 세상 천사가 따로 없다
총공만큼은 최선을 다해 텨간다 ㅋㅋㅋㅋ 따뜻함을 묻혀가지 ㅋㅋㅋ
내얘기하냐
나 불렀니
ㅅㅂ내얘기하구앉엇냐왜
쌍내는 여기다가 잠시 놔두고 다녀온다
ㄱㄴㄲ ㅈㄴ웃김ㅋㅋ
9시반에알람도맞춰났거든 혈육이 왜꼭이시간에알람울리냐고 진심 궁금해함 ㅋㅋ 하루의마무리
아무리 바빠도 총공은 꼭 할라고
총공도 중독이다
팔색조게이 이것도갤주따라가는거냐 뭐든허투루하지않고 열심히하고 모습확확바뀌고
양갤에서만 이래요 양갤에서만 ㅋㅋ 현생도 멀쩡하고 타갤에서도 세상 따숩다
총공 존잼 담 총공 기머
밖에선 너무 멀쩡해서 같은 새기들인가 의심스럽다ㅋㅋㅋ
기사댓갈때 너튭고나리할때 젤얼때림ㅋㅋㅋㅋㅋ ㅋ너무나 정중해서 갤올때마다 쌉소름
글쓰니 꺼져 고생해서 스밍하고유튭하는데 어서ㅈㄹ이냐 꺼져
ㅆㄴ) 부장님?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ㄴ딱 걸렸냐
서담서담에서 서/인아나운서가 갤주 팬들은 그렇게 예의가 바르다 해서 혼자 음청 웃었다 여긴선 ㅅㅂㅅㅂ가 일상용어인데 ㅋㅋㅋㅋ다중이들 ㅋㅋㅋ사회생활은 무난하자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