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라는 건거의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쉬운데용기도 필요적절해야 그것이 긍정의 것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무지하고 무모하면서 용기만 있으면 이것도 문제가 될수 있겠지두려움이라는 것은 무지함으로부터 생겨난다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알수 없기때문에잘 알지 못하기때문에 두려움이 생겨나지그래서 두려움은자신이 약한존재라는 생각이 들때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모든 문제의 상황에서 그것을 해결하고자 할때 중요한 것은그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고 이해한후 무엇이 필요한 지를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인것 같아
익명(122.42)2020-04-04 14:30
답글
맞아
00(116.36)2020-04-04 17:50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던 그에게 슈가맨 출연제의도 이와 같았을까.. 용기를 내어야할... 그랬었다면 두려움은...
플젝글을 읽다보면 드는 생각인데
간단하고 짧은 문장인데
다시한번 천천히 깊이 생각하게 만들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들을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볼수 있게 하는 것 같아
익명(122.42)2020-04-04 14:37
답글
어떤 상황에도 다 적용이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잘 이해하고있는게 다가 하닌경우도 있고 명확한데 복잡하고 그렇다
익명(118.221)2020-04-04 14:39
공유 감사 늘 일할때 용기와 두려움 속에서 갈등 되는데 본질을 먼저 봐야겠다
익명(ffka77)2020-04-04 14:48
ㄱㅈ 정말 본질적인 의미를 꿰뚫는 사람이구나
대단하다
익명(49.168)2020-04-04 16:12
나쁘다 틀리다 는 항상 부정적인 뜻으로 받아들여졌는데
이런 판단을
시각을 달리하고 다른 시야로 해석하니
보이지 않던 것들
볼수 없었던 것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
항상 똑같은 길을 걸으면 같은 것들만 눈에 보이는 것처럼
어떤 생각의 틀속에 익숙해져버리는 순간
다른 것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지는것 같아
다양하게 볼수 있어야하고 그 다양함속에서 생각하고 느끼며
굳어진 사고와 치우친 판단들에 대해 좀더 유연성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미 이룬 사람들은 잃을걸 두려워하고 아직 못가진 이들은 못이룰까 두려워하지 고로 이루나 못이루나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으면 되는것을
익명(211.246)2020-04-04 17:47
답글
와우
익명(14.37)2020-04-04 20:14
좋은 말이다 두려움 있었는데 힘얻고 가 그리구 용기를 낼께
익명(74.65)2020-04-04 20:23
개인적으로 생각을 많이하고싶던때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된것이 큰 행운이라고 생각됨
익명(175.223)2020-04-04 20:39
두려움은 감정적인 것으로 작용하지
난 감정적인 부분에 영향을 많이 받는 타입의 사람이었어
뭔가 시작도 하지않았는데 두려움부터 느끼고
쓸데없이 신경쓰고 괜히 걱정 많은
그렇게 사는게 너무 고단하고 피곤하더라고
그래서 감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거나 이길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지
내가 뭘 고민하고 두려워하는지를 좀더 구체적으로 바라보려 했어
이런 습관을 들이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이성적 기제가 작동하기 시작하더라
예전엔 무슨 일이 닥치면 걱정부터 하곤 했는데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다보니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게 되고 불안감을 떨쳐버릴수 있었고 두려움도 점차 사라지더라
익명(122.42)2020-04-04 20:43
사람들에게 거절당할까 두려운 이들은 무조건 들이댈게 아니라 왜 내가 그걸 두려워할까 분석부터 해야해 그럼 어린시절의 상처같은 기억이 떠오르면서 두려움의 실체가 드러나지 그리고 지금의 나는 그시절의 나와 전혀 다른사람이란걸 알게 되지 그렇다고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지진않아 적어도 그 실체를 알게되고 그시절의 나를 비하하는 대신 감싸안기 시작하면서 저졀로 용기
익명(39.7)2020-04-04 23:48
답글
와 감동이다
익명(218.233)2020-04-05 03:20
가 생겨나 어느정도 단계가 되면 애써 들이대지 않아도 저절로 사람들이 두려워지지 않게돼
익명(39.7)2020-04-04 23:49
갤주는 정말 현자다
익명(211.244)2020-04-05 00:31
답글
22 그것도 굉장히 힙한 현자다 이런 갤주 덕질하는 게이달은 복받은거지
익명(24.179)2020-04-05 00:56
답글
333ㄱㄹㅎㄷ
익명(39.113)2020-04-05 14:35
문장을 곰곰이 생각할 수록 자꾸 깨닫게 된다
익명(218.233)2020-04-05 06:20
나는 이성적인 기제가 어느정도는 작동하는 타입인데
(문제를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면서부터)
다양한 경험에 열려있으려고 하고(간접경험들 갤에와서 플젝글이랑 댓 읽는 것도 포함됨)
요즘은 특별한 케이스의 한사람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크게 영향받고 있는 중이야
물론 아주 긍정적이며 생산적이고 또한 발전적인 방향이지
(누군지 말안해도 니들도 다아는 그 분이시쟈이)
전엔 뭔가를 계속 분석하느라 힘들기도 했는데 이것보다 쉬운 방법이 있더라고
문장을 바꾸는 방법을 배우는 것 (예를 들면 플젝글)
익숙한 문장이 아닌 새로운 문장을 읽다보니 그동안 내가 했던 것들은 안해도 되는 걱정 안할수 있는 고민 쓸데없는 정신소모가 거의 대부분이었더라구 이걸 알게 되니까 사는 것이 좀 수월해졌다고나 할까 내가 무척 단순해지니까 뭐든 편해
익명(122.42)2020-04-05 07:27
레알 참트루진리는
내려 놓으니 완벽(완전)해 지는 것 같아
이것이 궁극의 완성으로 향하는 방향이 아닐까 싶기도
(계속 내공을 쌓아야 할테지만)
공유 감사
2020 44 1212 13분 13일차 나노로봐봄ㅋㅋ
고마워 공.유 해줘서
맞말 두려움이 뭔지 알아야된다 그리고 일빠먹은거 추카한다 ㅋㅋ
공유코맙
오오 일빠 프젝에서 대기타다 누른거냐 ㅋㅋㅋㅋ
고마워 정말 - dc App
공유 고마워
살면서 느끼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 갤주가 플젝하면서 정리해줘서 너모 조타
222
33333 - dc App
고마워 잘 봤어
고마워 공유
기다렸다
대단한 통찰이다
ㄴㄱㄴ 이제 용기없다고 까면 안되쟈이 두려움이 앞선거다
두려움을 먼저 파악하려하니 용기가 생긴다 - dc App
오 멋진데 - dc App
멋짐
ㄱㅅ
두려움의 실체를 모른채 마냥 용기낼 수 없겠지 코로나가 두려운 건 그 실체를 모르니까
공유해준 게이 고마워 내가 갖고 있는 두려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말이다
공유 감사
22
공유감사
용기라는 건거의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쉬운데용기도 필요적절해야 그것이 긍정의 것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무지하고 무모하면서 용기만 있으면 이것도 문제가 될수 있겠지두려움이라는 것은 무지함으로부터 생겨난다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알수 없기때문에잘 알지 못하기때문에 두려움이 생겨나지그래서 두려움은자신이 약한존재라는 생각이 들때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모든 문제의 상황에서 그것을 해결하고자 할때 중요한 것은그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고 이해한후 무엇이 필요한 지를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인것 같아
맞아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던 그에게 슈가맨 출연제의도 이와 같았을까.. 용기를 내어야할... 그랬었다면 두려움은...
밥알 바꾸고 점 빼고 갤가 좀 읽자 아오
이해가 되네
그때의 두려움은 또다시 쓰고 버려질것 같은거 아니었을까
58. 그거 였을거 같아 글구 이제야 잊혀져서 겨우 되찾은 평화가 깨질것에대한 두려움도 있었을거 같아 암튼 용기내줘서 고맙다 갤주
고맙 너무 맞는 말
플젝글을 읽다보면 드는 생각인데 간단하고 짧은 문장인데 다시한번 천천히 깊이 생각하게 만들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들을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볼수 있게 하는 것 같아
어떤 상황에도 다 적용이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잘 이해하고있는게 다가 하닌경우도 있고 명확한데 복잡하고 그렇다
공유 감사 늘 일할때 용기와 두려움 속에서 갈등 되는데 본질을 먼저 봐야겠다
ㄱㅈ 정말 본질적인 의미를 꿰뚫는 사람이구나 대단하다
나쁘다 틀리다 는 항상 부정적인 뜻으로 받아들여졌는데 이런 판단을 시각을 달리하고 다른 시야로 해석하니 보이지 않던 것들 볼수 없었던 것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 항상 똑같은 길을 걸으면 같은 것들만 눈에 보이는 것처럼 어떤 생각의 틀속에 익숙해져버리는 순간 다른 것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지는것 같아 다양하게 볼수 있어야하고 그 다양함속에서 생각하고 느끼며 굳어진 사고와 치우친 판단들에 대해 좀더 유연성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샛한테 너무나 필요했던 말이네. 플젝 참여 못한게 한이다 ㅜㅠ 올려주는 게이들 고맙다
이세상은 배우러 온다더니 두려움도 알고나면 용기로 바뀌나보다
동학개미운동 하는 사람 특히 조심해라 한번에 훅간다
https://blog.naver.com/happyplanter/221887053301
이미 이룬 사람들은 잃을걸 두려워하고 아직 못가진 이들은 못이룰까 두려워하지 고로 이루나 못이루나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으면 되는것을
와우
좋은 말이다 두려움 있었는데 힘얻고 가 그리구 용기를 낼께
개인적으로 생각을 많이하고싶던때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된것이 큰 행운이라고 생각됨
두려움은 감정적인 것으로 작용하지 난 감정적인 부분에 영향을 많이 받는 타입의 사람이었어 뭔가 시작도 하지않았는데 두려움부터 느끼고 쓸데없이 신경쓰고 괜히 걱정 많은 그렇게 사는게 너무 고단하고 피곤하더라고 그래서 감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거나 이길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지 내가 뭘 고민하고 두려워하는지를 좀더 구체적으로 바라보려 했어 이런 습관을 들이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이성적 기제가 작동하기 시작하더라 예전엔 무슨 일이 닥치면 걱정부터 하곤 했는데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다보니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게 되고 불안감을 떨쳐버릴수 있었고 두려움도 점차 사라지더라
사람들에게 거절당할까 두려운 이들은 무조건 들이댈게 아니라 왜 내가 그걸 두려워할까 분석부터 해야해 그럼 어린시절의 상처같은 기억이 떠오르면서 두려움의 실체가 드러나지 그리고 지금의 나는 그시절의 나와 전혀 다른사람이란걸 알게 되지 그렇다고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지진않아 적어도 그 실체를 알게되고 그시절의 나를 비하하는 대신 감싸안기 시작하면서 저졀로 용기
와 감동이다
가 생겨나 어느정도 단계가 되면 애써 들이대지 않아도 저절로 사람들이 두려워지지 않게돼
갤주는 정말 현자다
22 그것도 굉장히 힙한 현자다 이런 갤주 덕질하는 게이달은 복받은거지
333ㄱㄹㅎㄷ
문장을 곰곰이 생각할 수록 자꾸 깨닫게 된다
나는 이성적인 기제가 어느정도는 작동하는 타입인데 (문제를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면서부터) 다양한 경험에 열려있으려고 하고(간접경험들 갤에와서 플젝글이랑 댓 읽는 것도 포함됨) 요즘은 특별한 케이스의 한사람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크게 영향받고 있는 중이야 물론 아주 긍정적이며 생산적이고 또한 발전적인 방향이지 (누군지 말안해도 니들도 다아는 그 분이시쟈이) 전엔 뭔가를 계속 분석하느라 힘들기도 했는데 이것보다 쉬운 방법이 있더라고 문장을 바꾸는 방법을 배우는 것 (예를 들면 플젝글) 익숙한 문장이 아닌 새로운 문장을 읽다보니 그동안 내가 했던 것들은 안해도 되는 걱정 안할수 있는 고민 쓸데없는 정신소모가 거의 대부분이었더라구 이걸 알게 되니까 사는 것이 좀 수월해졌다고나 할까 내가 무척 단순해지니까 뭐든 편해
레알 참트루진리는 내려 놓으니 완벽(완전)해 지는 것 같아 이것이 궁극의 완성으로 향하는 방향이 아닐까 싶기도 (계속 내공을 쌓아야 할테지만)
뭐든 통과하는 과정이야 영원한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