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에서 어떤사연 얘기하는 장면인지 알겠어?
그믄 이거 보면 알겠지?
꼭 저러케 고생했던 얘기도 해맑게 하더라
어느날 오전에 항국일보 인터뷰로 게이들 통곡하게 만들어놓고
그날 인터뷰 영상 나왔다고 해잖아
갤주 우는거 나오는 매운맛일까봐 가서 보길 주저했는데
요러케요러케 이쁘게 말이야
우는거 아니지
갑분 리베카도 부르고
아 정말 알 수 없는 사람이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라스에서 어떤사연 얘기하는 장면인지 알겠어?
그믄 이거 보면 알겠지?
꼭 저러케 고생했던 얘기도 해맑게 하더라
어느날 오전에 항국일보 인터뷰로 게이들 통곡하게 만들어놓고
그날 인터뷰 영상 나왔다고 해잖아
갤주 우는거 나오는 매운맛일까봐 가서 보길 주저했는데
요러케요러케 이쁘게 말이야
우는거 아니지
갑분 리베카도 부르고
아 정말 알 수 없는 사람이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ㅇㅇ 그래서 회전문
항국일보 이너뷰 소중해
맞다 인터뷰보고 저영상 보기 주저했지 가슴 미어질까봐 그날감정은 진짜 이즐래야 이즐수가읎다
저 기사 읽고 맘 아파서 힘들었어
항국일*는 너무 소중 ㅁ친뇬처럼 편의점 뒤집던 것 생각나네 구석에 처박힌거 한부 발견하고 얼마나 떨리던지 지금도 고스란히 전달돼 아래서 세번째 짤 참으로 자연스럽구나
항국일보 못구해서 나눔게이한테 받아 뒤늦게 읽고 롬곡파티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절대 놓지 않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했다
https://m.dcinside.com/board/yangjunil/53388?headid=&recommend=&s_pos=-56817&s_type=all&serval=한국일보
다시봐도 눈물난다
맞아 나도 그거보고 겁나 즙나왔다 갤주 더 잘되기를
내가 조아하는 사진들이야 선이 굵은 느낌
야 울릴려고 작정했구나 항국일보 맴찢
항국일보와 통통티비 인터뷰는 찐으로 와닿는 인터뷰였다
눈물 닦는 거 맞어 인터뷰 내용에 나와 얼마나 처절하게 힘들었는지 너무 잘 알겠더라
항궁일보는 소중하지만 직끔도 힘들어
기사읽고 가슴이 쿵 내려앉았었지 게이들 적쟎이 충격받아 즙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