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지에 그 책이 있었다
며칠동안 깨작깨작 읽다보니 다 읽음
책은 두껍긴 한데 글씨가 좀 커서 보여야 일그죠 안해도 됨ㅋㅋ
사실 댕청게이라서 세바ㅅ 들으면서 모노폴리 어쩌구 하는거 약간 이해 안됐었는데 책 보고 나서 다시 강연 보니까 이해 되더라고
뮤지컬체어랑 무인도 은행 이야기가 책 제일 앞쪽에 나옴 책 앞쪽 이야기가 책 내용 중에선 제일 어려웠다 그 부분 넘기고 나니 나머지는 읽는데 지장 없었어
이 책 처음 읽을땐 노잼인듯 해서 중도하차했었는데 이상하게 ㄱㅈ 연관되니까 술술 읽게 되더라ㅋㅋㅋㅋ이런 유익한 덕질 처음이다
이 부분 보니 왠지 강연 내용 생각나기도 하고
+책 읽다가 갤주 대학 동문 발견함
선한영향력 갤주따라 나도 읽어봐야겠다
아까 세바시 복습하고 왔쟈이 곧 147만 되겠더라
명문 경제학과 출신인 걸 까머꼬 있었어 - dc App
경영학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