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니 영어로 부르는거 보면 자주 불러줬나?
ㅅㅈㅇ - 너의 얘기를 -
친구에게 들었지
오늘도 우연히 너의 얘기를
워~ 그 때마다 숨이 난 멎을것 같아
이제는 나와 먼 얘긴데
다시 헤매이겠지
한동안 잊은듯 지내왔지만
워~ 왜 이렇게 자꾸 생각이 나는지
선명해오는 지난 기억들
그때는 너도 내 얘길 듣겠지 워~
질문없이 넌 웃어넘기려 할꺼야 워~
나와 함께 나눈 시간들이
네게 그리움이 아니란걸 알아
하지만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너는
움직이지 않는걸
친구에게 들어 너의 얘길 오늘도
당연히 팝송 부르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뭔지1도모르겟숴
팝송 부른거 아니었음? 다시듣고 올겤ㅋㅋㅋ
맞는듯 타잔이는 이거랑 상관없는 영어 노래부른듯
아빠가 노래부르니까 자기도 씬나서 부른듯 ㅋㅋㅋ
내귀때기로는 모어 후렌치 후라이즈 한거 같은데
내 귀도
마지막에 프렌치프라이라고 한거맞는것같은데
어 나도 글케 들음ㅋㅋ
나도
내귀에도 노래부르는게 아니라 프렌치프라이 얘기하는걸로 들림
이노래 뭔지 궁금했는데 ㄱㅅ
ㄱㅈ 활동할 시기 미스터둘 음반에 있던노래네
ㅅㅈㅇ ? 닭고기 아줌마?
다 포기 하지마 성진우? 닭고기 아줌마?!! 야이씨 ㅋㅋㅋㅋ
성진우 너의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