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사진은 펑펑했어)




택배는 아마 토욜에왔을텐데

내가 사정이있어서 집 며칠비웠다 이제늦게 확인했는데


뜯다가 육성으로 헐 나왔어


신문 나눔이라 그거만줘도 고마웠는데 이게 다 무슨 일이야

포토카드에 손거울에 사진인화까지 뭐가 계속나와서

생각지도 못한 선물 감동의 파도에 넘 놀랬다



나눔해준게이  복받고 넘 고마워

스벅도떨어지고 쩨니도 떨어졌지만 덕분에 위로받았다

나게이도 기회가되면 좋은 나눔하는 훈훈한 밥알이 되마

코코코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