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노래 왜일케 애절하냐
소년같기도 청년같기도 한 목소린데 이 절절함은 무엇이야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는데 진짜 눈물난다
젊은날의 갤주 모습이 오버랩되믄서 더더 애잔해
이 노래 부르는 어린 갤주는 본 적 없지만 쮀에게 때처럼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서 부르는 모습이 선하다
특히 뒤쪽 영어 싸비,
기교 없이 꾸미지 않고 부르는데 그 부분에서 절규하듯이 터지는게 킬포다 그때 목소리가 지금보다 굵고 힘이 있는거 같아
V1 목소리 못잃어 겁나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