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수도 시대를 바꿔서 태어났다면
태...형이처럼 샤넬 목걸이 귀걸이 하고
저렇게 빨깐 꽃을 달았어도
한없이 아름다웠을 거야....
태 형이 보다 더 예뻤을거란 보장은 못하지만
한없이 아름다웠을거야..
안타깝다 양가수야.
하지만 너는 내가 젤 싫어하는 오렌지색 담요를 두르고도
한없이 아름다웠다.
양가수도 시대를 바꿔서 태어났다면
태...형이처럼 샤넬 목걸이 귀걸이 하고
저렇게 빨깐 꽃을 달았어도
한없이 아름다웠을 거야....
태 형이 보다 더 예뻤을거란 보장은 못하지만
한없이 아름다웠을거야..
안타깝다 양가수야.
하지만 너는 내가 젤 싫어하는 오렌지색 담요를 두르고도
한없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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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하다 너의 댓글은 검방때메 내가 지웠엄
내가 오늘 양가수 생각을 골똘이 해서 뻘글을 많이 올렸다. 미얀해 얘들아. 생각할 꺼리도 없는데 혼자 생각했네. 양가수의 덕질은 왜이리 외로운 거냐. 주변에 누가 알아주기를 해, 같이 좋아해 줄 사람이 있어, 그렇다고 지금 뭐 양가수가 활동을 해.,,,,, 답이 없지 않냐...... 심지어 고독하기 조차 하다.
게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그냥 방관하고 있으면서 한없이 무력하고 여기 저기 왓다 갔다 하면서 괜히 화가나고 마음이 짠하고 아주 지랄맞다 속이. ㅠㅠ 그냥 여기 욕 먹는것도 싫고 무작정 비난하는 것도 싫고 어떠한 압력에 게이들이 겁 먹는걸 보는 것도 싫고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그 중심이 될수도, 그렇다고 모른채 할수도 없어서 화가나. 그러는 와중에 양가수는 안됐기도 했고. 무슨 이런 빙신같은 감정이 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