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주고 산 선물ㅋㅋ어제 새벽에 주문한거 오늘 폐줍장에 다 왔음
베로카는 많이 쟁여놔서 더 먹다가 사려고 했는데 브마에 끌려서 샀다
너무 이쁘고 퀄 좋다
시원펜은 지금 다른 외국어 공부하는게 있어서 한참 고민했거든
그래도 갤주 광고하는 김에 영어도 같이 해보자 싶어 질렀는데
교재 18권 보니까 숨이 잘 안쉬어진다
리벡은 샴푸단품 산거 도착하자마자 쿠폰이 뙇
하지만 너무 혜자라 지나칠수가 없었음
아무튼 뿌듯해서 찍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