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보수 한분이 돌아가셨네
사람도 죽고살고하는 마당에 이 뭐라고...
권력도 명예도 죽음앞에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껍데기지만 이것 또한 누군가는 매고가야 돌아가는 세상이니...
저 분도 쎈 척하지만 맘은 그러하지 않았나보다
다 그런거 아니겠니 이심전심되어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조금은 이해가 돼 나라면 다 잘했겠니...
이 모든걸 지켜보는 갤주맘은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없는 자식들을 둔 맘 일것 같아 오늘도 아프다 ㅠㅠ
너 나 할것없이 모두 다 맞는 얘기고 들어줘야 할 얘기고 ...
그리고 품어줘야 할 얘기들인 듯 하다 갤주를 위해서...
어차피 갤주 향해있는 맘은 한 곳이니까...


그리고 여긴...
좀 더 솔직함의 다양성을 둔 공간으로 쭉 남았음 좋겠어
밍케리처럼...ㅎ

밍켈은요 여기랑 여기 아닌곳이랑 유일하게 같은 이름을 썼던 준일처럼 희귀한 젊은이였죠ㅋ 오데갔니 밍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