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yangjunil 게시판

[자료] 20200422 프로젝트100 난 원래 그래

익명(jiy723) 2020-04-22 07:51 추천 136

⚡ 449tv FASHION TALK [패톡]
https://www.youtube.com/channel/UCHBnip4zbD3bEPSS7X6blMA


⚡ sbs 이달의 스타 투표 부탁드립니다
https://m.programs.sbs.co.kr/special/startv/vote/64472/10000000302?lang=ko

viewimage.php?id=34bcde21efc736af62&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eeec0c1c91ca83e33730b5c9d0792432dc58777488f3b0b208204d82d9ad9acff554451edab82066340cb643ee6926550c7763d29aed6d00bab21fc319697f6dc7cd5d11b5fccd1c27d



⚡보은은❣Dance With Me Lia Kim❣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IFPt0MnYuLc


⚡Your Protection lets me express. 양준일⚡
https://youtu.be/YvaFNn_-FVk
⚘좋아요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댓글 44

  • 오늘은 빨리올리셨네 공유고마워

    익명(175.223) 2020-04-22 07:54
  • 오늘 바쁜가부다 궁예 - dc App

    익명(223.38) 2020-04-22 07:57
  • 공유 ㄱㅅ

    익명(thysea319) 2020-04-22 07:57
  • 공유 감사

    익명(175.119) 2020-04-22 08:21
  • ㄱㅅ

    익명(49.174) 2020-04-22 08:32
  • 갤주 프젝이 오늘은 고장난 뤠이다 유물에 밀려서 찬밥된듯해ㅋㅋㅋ

    익명(39.7) 2020-04-22 08:45
  • ''나 원래 그래''라는 말에는 그러니까 ''나는 바꿀 수 없어'' 또는 ''나를 바꾸려 하지마'' 라는 의미가 있다 자신의 변화를 포기했거나 변하기를 거부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 같다 '인생의 닫힌 문을 여는 겸손' 의 반대 지점에 있는 표현으로 느껴진다

    익명(211.104) 2020-04-22 08:49
  • 답글

    해석 대박 단순하게 생각한 나 부끄러워짐ㅋㅋ

    익명(110.70) 2020-04-22 08:52
  • 답글

    우와 - dc App

    익명(223.38) 2020-04-22 09:30
  • 답글

    333 해석 잘해따 나 원래그래 속터짐 뻔뻔한거임 - dc App

    익명(49.164) 2020-04-22 10:09
  • 답글

    ㄴㄱㄴ 저렇게 말하면 저절로 입 다물게 되더라 그람서 넌 그런 애였지 하고 똭 하고 박히게 돼 더이상 말을 섞지 말자 하게 되고

    익명(118.235) 2020-04-22 10:24
  • 아침 일찍 올렸넹 난원래 그래 라는 말이 상대방 입을 탁 막는 말이지

    익명(49.174) 2020-04-22 08:52
  • 갤주는 항상 쓰레기를 버리고 산 사람이야 과거의 나를 버리고 계속 변화한다는 뜻으로 보임

    익명(39.7) 2020-04-22 08:59
  • 누구와 언쟁 끝에 나 원래 그래 하고나면 할말이 없어진다 더 이상의 논리가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지금 보니 갤주 말처럼 내가 졌다는 거였어 뼈때리는 말이다 이 분의 통찰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나중에 플백 끝나면 헛헛함에 너무 힘들것 같다 ㅋㅋㅋ 벌써부터 걱정

    익명(61.32) 2020-04-22 09:02
  • 답글

    섬세함이란 감수성이나 감성 감정의 표현등에 어울리는 말이지만 이 섬세함이 두뇌에 작용하게 되면 생각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는 것처럼 세밀하고 정교하게 만드는 통찰력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익명(49.166) 2020-04-22 10:04
  • 답글

    그러네

    익명(39.118) 2020-04-22 10:41
  • 비폭력대화 강의에도 저 말이 나왔었는데 나 원래 이래 라는 말은 강한 자기 방어이자 공격이래 그런데 갤주는 그런 태도를 스스로 지는 거라고 해석하네 고개가 끄덕여진다

    익명(kjy1018) 2020-04-22 09:03
  • 답글

    오 공감된다 싸우다보면 말문 막힐때 나오는 말이었는데의식적으로 버려야겠다

    익명(175.223) 2020-04-22 09:17
  • 답글

    강한 자기방어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자신이 약하다는 다른 표현이기도 하지 이미 강한데(강자인데) 강하게 자기방어와 공격을 할 필요가 있을까

    익명(49.166) 2020-04-22 09:54
  • 답글

    강자나 약자나 본인만이 제일 잘 아는 예민한 부분이 있잖아 그게 강점(무기) 취약점이든 상대가 바꾸려고 할 때 거부 반응으로 ‘나 원래 이래’ 가 나오는 거 같아 바꾸고 싶지 않을 때 왜 그럴까 자문하고 깊이 생각하다 보면 내 안에 트라우마와 만나게 되더라구 갤주는 그게 왜 지는 거라고 말할까 생각해보니 인간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가까이 관계맺는 사람들과 서로 받아들이는 노력을 해야 드러운 뮤지컬체어 세상에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다 난 이렇게 나름 생각해봤다 프젝의 취지는 참여자의 생각 나눔이니까 강요로 받아들이지만 않으면 뇌씻김에 좋다

    익명(kjy1018) 2020-04-22 10:18
  • 답글

    잠깐씩이라도 이렇게 플젝 문장이라도 읽고 틈틈이 생각이라는 것도 하고 사니까 현생살이에서 굳어진 사고가 조금씩 유연성을 회복하는 것 같다 플젝문장에 대해서 제대로 뜻새김이라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플젝글은 사칙연산이나 오지선다가 아니니까) 수 있다(이런 표현은 가능성이지 단정적인 표현은 아니지)라는 표현이 플젝글에도 있고 정확한 의미의 이해는 소중하지만 가끔은 엉뚱한 방향을 보고 있는 생각에서도 새로운 힌트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나는 기운 빠지는 언쟁은 피하지만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분위기의 토론을 좋아해 그래서 입갤하면 플젝은 잊지않고 클릭을 하지

    익명(49.166) 2020-04-22 10:38
  • 답글

    트라우마 라는 건 가장 감추고 싶은 자아의 모습같아 (내 경험에서 적어보면) 그것과 마주하는데 걸린 시간이 참 길었던 것 같아 정말 어렵지만 한번쯤 깊이 마주하면 자기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게 되고 사람들을 좀더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익명(49.166) 2020-04-22 10:47
  • 답글

    트라우마 때문에 생긴 발작버튼 작동되는 순간 성난 늑대가 되버려서 또 다른 사람에게 또 상처를 주더라 그래서트라우마 치료는 꼭 필요한 거 같아 예를 들면 제대로 사과 받지 못한 폭력을 당한 사람은 또 다른 폭력을 행사하더라고

    익명(kjy1018) 2020-04-22 10:53
  • 답글

    내가 플젝매니저님을 존경하는 이유인데 사회관계 인간관계의 현실에 얽히고 맺어진 관계를 부정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며 살아온 인식과 습관에 대해서 적이 아닌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계속 알려주고 전해주고 있다는 사실이야 그 놀라운 큰 비밀을 알게 되었어 겸손

    익명(49.166) 2020-04-22 10:56
  • 답글

    나도 깊은 상처를 가진 내안의 자아가 있는데 나는 나를 나자신 스스로 치유하려 했어 상처를 받은 자아는 어리고 약해 그리고 모든 것에 문을 닫고 있지 아무도 믿지 않아 그래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가 어려웠어 나는 어른의 자아가 되어 계속 나를 보듬고 품어 줬어 (이 시간이 정말 길었지) 감정을 극복할수 있는 힘은 이성적인 힘에 의해 가능했어 수많은 생각과 지혜 지식을 경험하며 나는 스스로를 치유할 힘을 갖게 되었지

    익명(49.166) 2020-04-22 11:04
  • 답글

    이성적 힘은 나의 뇌를 바꾸는 노력이었어 성격이나 습관을 닮게 되는 것은 뇌에 입력되어 있어서 그래 뇌는 의지로 제어가 잘 되지 않아 나는 불필요한 앱을 삭제하듯 필요없는 인식을 지워 나갔어

    익명(49.166) 2020-04-22 11:08
  • 답글

    166 예술치료를 받고 내면아이를 만나 창조주를 용서한 지인을 최근에 만났거든 창조주가 바뀐건 없는데 자신이 바뀌니까 창조주 대하는 게 바뀌고 그러다 창조주도 변하더래 혼자 치유한 너샛 대견하다

    익명(222.110) 2020-04-22 11:09
  • 답글

    110 내가 좀 셀프족이라서 ㅋ 경험에 의해 터득한 옛조상님들의 지혜의 힘도 컸지 지는 게 이기는 거 라는 말처럼 내가 불행하고 내가 아프고 힘든 모든 상황을 반대의 것으로 재입력하려고 했어 나를 치유시키기 위해(살아야 했으니까) 그결과 내 의도와 상관없이 강제 득도를 해야 했쒀 정말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지금은 마음이 편하고 여유로운 자가 되었어

    익명(49.166) 2020-04-22 11:28
  • 그렇네 꼰대마인드 1도 없어서 조아

    익명(222.237) 2020-04-22 09:10
  • 고마워

    익명(220.121) 2020-04-22 09:13
  • 캬 갤주명언

    익명(116.84) 2020-04-22 09:25
  • 뼈때리는 말이다ㅜ

    익명(61.73) 2020-04-22 09:30
  • 나 맨날 입에 달고 사는 말인데 반성해야겠다 - dc App

    익명(223.38) 2020-04-22 09:31
  • 대화의 기술에서 살펴보면상대방을 나의 의견에 흡수되도록 하려면자신의 생각 주장이나 의견에 대한 이유나 근거를 확실하고 뚜렷하게 제시해야 하는데그러한 설득의 힘을 잃어버리면 막무가내로 자신을 어필하려고 하지다소 무식한 방법의 경우 목소리의 크기와 몸집사이즈로 덤비려고도 하지타당성있는 자아를 상실했기에 의견의 관철을 논리대신 힘으로 버티려고 하지이런 캐릭터는 이기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 생각 돼그리고 한편으로는정서적인 분위기에서 자기감정의 정체성을 드러낼때의 표현이기도 한 것 같음나 원래 그래(나는 그런 방식으로 느끼고 생각해) 같은 말이지만 상황과 뉘앙스가 중요한 것 같음

    익명(49.166) 2020-04-22 09:48
  • 그저께 플젝 글하고 연결되네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칠수 없다는 꼰대특징을 잘 알고 있는 안꼰대 갤주 넘 조음

    익명(125.128) 2020-04-22 09:58
  • 똑같은 말이라도 싫어하는 꼰대가 하면 저 말도 귀에 안들어 옴 ㅅㅂ 너나 잘해 소리가 나온다

    익명(kjy1018) 2020-04-22 10:22
  • 답글

    ㅋㅋㅋ 글치

    익명(175.223) 2020-04-22 10:29
  • 답글

    22222

    익명(218.233) 2020-04-22 12:18
  • 오늘도 넘 댓진 말이다

    익명(59.17) 2020-04-22 10:38
  • ㄱㅇ들도 멋지구나 해석들이 좋다

    익명(59.7) 2020-04-22 12:20
  • 난 원래 그래....그래 니똥 굵다 / 불통의 대화 순서

    익명(175.209) 2020-04-22 12:24
  • 답글

    ㅋㅋㅋㅋ

    익명(58.228) 2020-04-25 09:01
  • 참 상황에 따라 다른해석이 가능하구나 누가 봐도 잘못된 행동에선 저런말이 자기패배의 의미가 되고 상대방이 자기를 맘대로 하려고하면 저표현이 당당함의 의미가 되는건데 ㄱㅈ는 전자의 의미로 해석한듯

    익명(39.7) 2020-04-22 12:39
  • ㄱㅅㄱㅅ

    익명(221.138) 2020-04-22 12:59

다른 게시글

  • 갤주 이름 떴다 [8]
    [일반] 익명(121.151) | 20.04.22
    추천 2
  • 아침부터 미안한데 총공 연검정화 질문좀 [5]
    [일반] 익명(110.70) | 20.04.22
    추천 0
  • 일어나 ㄱㅈ보러가게 [18]
    [일반] 익명(thysea319) | 20.04.22
    추천 1
  • 갤주 예쁜 여우같이 잘생김 [5]
    [일반] 익명(223.62) | 20.04.22
    추천 8
  • 연.검 이거맞는지 ㄱㄴㄹ부탁 [2]
    [일반] 익명(223.39) | 20.04.22
    추천 0
  • 베로카 포카15종 주는데 [26]
    [일반] 익명(211.36) | 20.04.22
    추천 2
  • 팔뚝도 팔뚝이지만 난 여기서 눕는다 [7]
    [일반] 익명(124.49) | 20.04.22
    추천 2
  • 연검 고나리좀 [5]
    [일반] oo(175.125) | 20.04.22
    추천 1
  • ⭐✅❗4/22 총공일정(수정)❗✅⭐ [27]
    [총공] 익명(thysea319) | 20.04.22
    추천 0
  • 흥신소 - 프로사진러 [18]
    [일반] 익명(applejuice833) | 20.04.22
    추천 3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