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원하는건 미디어 노출을 동반한 소통.
앨범 콘서트는 일단 자금이 많이 드니깐..
유튜브가 비용효고ㅏ 적인데..
미디어 인터뷰든, 브이로그든 무얼 하든 간에
제일
가장 가능성이 잇는 주제는 결국
자신이 주목받는 내용에 대한거 아닐까?
90년대 음악 이야기
90년대 가요계 시장
90년대 패션, 미국 이야기 등등
뉴트로 전.도.사로 양준일을 아예 각인시키는거지
부이로그는 현재 본인 생활
늦깍이 아빠로서 생활
역이민자로서 한국생활
이민자로서 미국생활
..
영어를 가르쳣으니 영어교육 컨텐츠도 좋겟다..
팝스 잉글리쉬
영어교육
영어 선생으로 한국인의 영어 현실
ㅋㅋㅋ이런거 ㅋㅋㅋ
나만 기억하니? 갤주
책 쓰는거 고민해보겟다고 한거.
지금 갤주에 대해 아는게 없기 때문에
무엇이 그를 진정으로 위하는건지 알 수 없어 ㅠ
최소 그의 관심사를 알아야, 이러쿵저러쿵 할건데.
그가 원하는게 뭔지
책을 쓴다고 한것도 어떤 내용을 염두한건지 가늠이 어렵고.
종교적인건 아니겟지만. 또 모르니깐..
말 그대로 갤주가 하고 싶은 게 뭔지는 쫌 궁금하다. 주변인들이 이걸 해야해 라고해서 그런가 끌려가는 거 말고. 30년 전 무대를 보면 진짜 하고싶은 걸 신명나서 하는 것 같은데. 지금은 찻집에 드나드는 것도 진짜 갤주가 하고 싶어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뜸.
야 목사님 빼면 어떻게 해, 갤주는 목사님이 젤 하고 싶지 않을까. 지금 현재 가장 열정을 가진건 노래도 꿈도 인생의 썰도 아닌 그냥 단순하게 목사님.혹은 기독교 방송/노래 같은거.
나도 ㅇㅇㅍ랑 말고 갤주랑 직접 소통하고 얘기해보고싶다 원하는게 무엇인지 ~고민은 무엇인지~ 그런데 그런 기회가 우리에게 있을까싶다 ㅠㅠ 중간에 ㅇㅇㅍ 가 항시대기!! - dc App
오늘 문득 유진박이 떠올랐어ㅠㅠ
너무 속상하다 갤주야 나도 유진박 예전부터 생각났어 주위 인물들이 갤주 주목받으니 몰려드는 느낌이라.. 갤주 본인이 진짜 원하고 하고싶은건 뭘까 정말
이젠 갤주가 불러준 노래 말고는 아무것도 못 믿겠네..모든게 본인의 생각인지 어떤건지 갈피를 잡을수가 없어ㅠㅠ 아 이런 느낌 너무 구리다 - dc App
너같은 지인이 곁에 있어야한다고 봐.갤주곁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