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원하는건 미디어 노출을 동반한 소통.
앨범 콘서트는 일단 자금이 많이 드니깐..
유튜브가 비용효고ㅏ 적인데..
미디어 인터뷰든, 브이로그든 무얼 하든 간에
제일
가장 가능성이 잇는 주제는 결국
자신이 주목받는 내용에 대한거 아닐까?
90년대 음악 이야기
90년대 가요계 시장
90년대 패션, 미국 이야기 등등
뉴트로 전.도.사로 양준일을 아예  각인시키는거지

부이로그는 현재 본인 생활
늦깍이 아빠로서 생활
역이민자로서 한국생활
이민자로서 미국생활

..

영어를 가르쳣으니 영어교육 컨텐츠도 좋겟다..
팝스 잉글리쉬
영어교육
영어 선생으로 한국인의 영어 현실
ㅋㅋㅋ이런거 ㅋㅋㅋ



나만 기억하니? 갤주
책 쓰는거 고민해보겟다고 한거.
지금 갤주에 대해 아는게 없기 때문에
무엇이 그를 진정으로 위하는건지 알 수 없어 ㅠ
최소 그의 관심사를 알아야, 이러쿵저러쿵 할건데.
그가 원하는게 뭔지
책을 쓴다고 한것도 어떤 내용을 염두한건지 가늠이 어렵고.
종교적인건 아니겟지만. 또 모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