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만의 개성이 있는(평범하지 않은) 컨셉, 스타일에 대해

보통의 팬
1. 매번 놀랍고 멋지고 귀엽고 예쁘고 주접주접주접 (당연한 반응)
2. 오조오억번봐도 만족이 안돼 미칠 것 같다 (결국 나노로 판다)
3. 갤주가 표현하고자 하는 깊은 의도가 느껴진다 (예술가 타입)
4. 개취는 아니었지만(글로 안쓰고 생각만 함) 자주보니 뼈며든다
5. 남들은 단점이라하는 주름, 노안, 허술함, 뻗친머리에도 치인다

어그로 안티 팬코 고나리자 (생각이 30년 전에 머무는 중)
1. 드디어 건전한 비판을 가장해서 교묘하게 비난할게 생겼구나
2. 다른걸로는 깔게 없으니 이걸 빌미로 주변 관계자에게 고나리
3. 니들이 이 스타일과 컨셉을 좋다고 하는게 도저히 이해안된다
4. 오직 내 기준만 정답임 내 취향을 갤주와 남에게도 강요하겠다
5. 장점은 더 맘에 안든다 내 자존감이 낮아서 모든 것에 질투난다

안티 활동이 건전한 비판이며 필요하다는 둥 합리화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안티들은 인신공격과 루머, 욕설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는 논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히 그 연예인의 성격, 생김새, 목소리 등등 전혀 비판의 이유가 되지 않는 부분이 상당수이다. 이런것을 비난이 아닌 비판으로 분류하며 당사자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며 포장하는 행위는 그저 본인의 공격성을 합리화시키는 것 뿐이다.
이러한 특징 탓에 안티는 주로 저연령층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저연령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정신연령이 낮고 질 나쁜 성인들도 많다. <위키 펌>

<심지어 게시판 코드도 맞다고 동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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