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리베카때 넘넘 좋아했던 팬이라

요즘 갤주 다시 보면서 잃어버린 내보석을 몇십년만에 다시 찾은 느낌이라면,

쟈이보면서 자며드는데 여태 내것이 아닌 진주를 주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