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라온건데 아무도 안가져갔더라

들고갔던 텀블러에 그득 채우고도
큰걸로 하나 더받았다

투썸 알바생 얼굴색이 불타오르고
날 바라보는 눈빛이 (이하 생략)

잘 마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