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 둘 대리고 4시간 기다렸는데
싸인은 안되고 사진촬영으로 바뀌었다
이런 c
아쉽다 생각하려는 찰나 내차례가 왔고
ㄱㅈ가 두손을 꽉 잡아줬고
ㄱㅈ랑 눈마주치고 가까이서 잠깐이지만 이야기하고
그상태로 사진까지 찍었으니 더할나위 없었다
싸인이 부럽지않아씀
설마 이게 올해 운을 다쓴건 아니겠지
한가지 맘에 걸리는건 시간이 늦어서 ㄱㅈ 힘든것 같아서
머글들이 나만 사진촬영하라고 하고 들어갔는데
갤주가 머글들과도 사진 찍어주려고 하자 머글들이 우리 괜찮다고 안찍어도 된다고 했어
그러고 튀 나왔는데 오다보니 그게 뭔가 맘에 걸리네
그순감 티끌만큼도 ㄱㅈ가 뻘줌하게 생각했을까봐
집에와서도 계속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