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있는 곳으로 가라는 사인 받는 순간
왤케 손이 덜덜 떨리던지 고 짧은 길
운전을 어떻게 해서 갔는지 기억이 안나 ㅋㅋ
사진 타임 순번이라 짧게 만나기도 했지만
갤주 앞에 멈춰선 후부터는 뭘 해는지 기억이 다 날라가고
스탭이 찍어 핸번에 남은 갤주랑 같이 있는 사진 3장이
꿈은 아니라는 증거로 남았다
같이간 머글이 옆에서 영상 찍어 줬는데
손발 오그라들것 같아 못보겠어 ㅋㅋ
괜들 맞이하는 영상들 쭉 다시 보니 갤주 진짜 힘들었겠다 싶다
한명 한명 정말 열정을 다해 맞아 주네
중간에 허리가 아픈지 살짝 스트레칭 하는거 보고
주위 괜들이 앉아서 좀 쉬라고 했는대도 바로 자세 잡고 서더라
항상 괜들 진심으로 대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진짜
찐이다 갤주는 정말 찐이야 짤보니 뭉클해진다 저렇게 1300명을 대했다는 게 정말 감동이고 대단하다
1300명이래?
ㄴ 계자인별피셜 추정이 차량800여대 괜1300명예상 현장에있던나게이가볼때 +@다 인원은 그냥 영접하러간 뚜벅이도 있어서
전날저녁공지에 평일 파주인데다 차량까지있어야 했던 조건속에서 진짜 머박이지
진짜 발열체크하고 앞으로 가라는데 브레이크에 발이안떨어지더라 어떻게 운전했는지모르겠다 덕분에 연습한말 다까먹고 헛소리시전 갤주는 너무 스윗했다 먼저 손잡아줘서 더 놀랬던거같아 너갱이가 나감
갤주 정말 감동이다 그와중에 콧대는 역시 예술이고
읽는 내심장이 이리 나대는데 오죽했겄니
5ㄱㅍ
하 안 갔다온 나도 후기 보다가 잠을 못자겠다 기분이 뭔가 묘하고 찡하다 갤주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부츠 퍼포먼스 머박 ㅋㅋ
뭔가 한참 봐따
기발하다 기발해
첫짤 본인 옆모습 나온거 안보이게 지우고 올리던지 신발 까지만 나오게해
눈물 날 거 같애 갤주 이틀은 끙끙 앓겠다 ㅠㅠ
ㄱㅈ있는곳으로 가면서 악셀 밟고 쭈욱 ㄱㅈ 지나친 차도 있었어ㅋㅋㅋㅋ 여튼 일행들하고 같이 온 차량들이 익룡소리도 내주고 분위기는 확실히 좋더라 난 혼자 간게 영 아쉽 ㅠ
ㅋㅋㅋㅋ 쭈욱가따니 얼마나 정신줄을 놔버렸으면
그것조차 웃음을 줫다 ㅋㅋ 리어카 대기중에 괜 한분은 떨려서 말 못할까봐 하고픈 말을 종이에 써왔다고 하던데 난 몇마디 하는게 뭐 어렵다고 생각한 나샛을 원망한다. 만나는 순간 하려햇던말이 머릿속에서 다 사라져버리고 바보가 됨
ㅋㅋㅋㅋㅋㅋㅋ이해간다
나도 오랫만에 후기 보느라 벽반을 달렸네 ㅋ
내가 잘못 본거야 첫 짤 저 부츠힐은 사람이냐?아님 누구 손이냐?ㅋㅋ
썬루프로 나와 춤추는 팔의 낀 롱부츠임 ㅋㅋㅋ
웃겨줄라고 팔에 부츠끼고 몸개그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