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있는 곳으로 가라는 사인 받는 순간

왤케 손이 덜덜 떨리던지 고 짧은 길
운전을 어떻게 해서 갔는지 기억이 안나 ㅋㅋ

사진 타임 순번이라 짧게 만나기도 했지만
갤주 앞에 멈춰선 후부터는 뭘 해는지 기억이 다 날라가고
스탭이 찍어 핸번에 남은 갤주랑 같이 있는 사진 3장이
꿈은 아니라는 증거로 남았다

같이간 머글이 옆에서 영상 찍어 줬는데

손발 오그라들것 같아 못보겠어 ㅋㅋ

괜들 맞이하는 영상들 쭉 다시 보니 갤주 진짜 힘들었겠다 싶다
한명 한명 정말 열정을 다해 맞아 주네

중간에 허리가 아픈지 살짝 스트레칭 하는거 보고
주위 괜들이 앉아서 좀 쉬라고 했는대도 바로 자세 잡고 서더라
항상 괜들 진심으로 대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