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괜미 다녀오고 정신못차려서 (퇴근길까지봄)

20년 종소리는 아예 듣지도못하고

20년1월1일 아예 식음전폐하고 자지도않고 먹지도않고 ㅋㅋ


새해라는 개념도없었고


덕질에 갤질하느라

저녁에 정신차리고 떡국먹었었거든


이후 한2,3일은걸렸다 현생돌아오는데



20년1월1일은없고
계속 12월 31일지나 32일었어



오늘도 어제 사인회후 아예 현생뒷전이고  가열차게 갤주파고있다



폐줍이 손에안잡히네 이럼 안되는데


할일다미루고있음


나좀 꺼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