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괜미 다녀오고 정신못차려서 (퇴근길까지봄)
20년 종소리는 아예 듣지도못하고
20년1월1일 아예 식음전폐하고 자지도않고 먹지도않고 ㅋㅋ
새해라는 개념도없었고
덕질에 갤질하느라
저녁에 정신차리고 떡국먹었었거든
이후 한2,3일은걸렸다 현생돌아오는데
20년1월1일은없고
계속 12월 31일지나 32일었어
오늘도 어제 사인회후 아예 현생뒷전이고 가열차게 갤주파고있다
폐줍이 손에안잡히네 이럼 안되는데
할일다미루고있음
나좀 꺼내줘라
자 밧줄받어
청테이프와 밧줄을 보내주마
다른 세계로 언능 문 열고 나가
ㄴㄱㄴ
그래 그때 잠을 안 자서 새해 따윈 없었지 숨쉬듯 갤질 하던 때 ㅋㅋㅋㅋ
진짜 잠도안자고안먹고 ㅋㅋㅋㅋ 농담아니고 ㄹㅇ 현실루 ㅋㅋ 떡밥소화에 갤질에 ㅋㅋ 새해고나발이고 다크가진짜눈밑에 내려왔지 ㅋㅋ
그때 체중 훅 빠졌다는 제보도 속출했었다 보통 일이냐 살이란 게 빠지는 거냐고
나두 살빠진 일인ㅋ 이젠 쩜쩜쩜 떡밥이 넘쳐서 숨을 쉴수가 없었지 날짜 시간 개념도 무너지고
나도 친구따라 괜미 갔다 아직도 이러고 산다
그걸 아는 애들이 여기 이러고 있겠냐
어제 리어카없어서 못갔는데 그때 괜미 다녀오구나서 못간게이들한테 똥손이라 놀렸던거 반성한다 이런기분이구나 ㅅㅂ
오늘 폐줍마감일인데 멍때리고있다 넋이나간거가 이런건가봐
새해라는건 없었지ㅋ
영접못한 게이도 파는데 영접하면 정신 더 못차릴듯해 ㅋ
그냥 같이 있자 나가도 다시 들어오게될걸 힘들게 왜 나가려고해 - dc App
ㄴㄱㄴ
12월32일이란 개념 머찌다 일기장에 남겨야겠다